근데 진짜 실무 나가보면 의외로 리눅스 쓸데 없단 말이지;;;
이런말 하면 컴알못 취급 받긴하는데
현실이 그럼...;
어지간한덴 IDE VS 이클립스 이런거 좋아하지 VIM 굳이 쓰고 싶어하는데 잘 없음;;
물론 유닉스 연습으로 리눅스 쓴다면 서버쪽으로 간다는 전제하에 쓸일 많지만..
생각외로 서버는 또 TO가 잘 안나고 가기도 쉽지 않음...
근데 진짜 실무 나가보면 의외로 리눅스 쓸데 없단 말이지;;;
이런말 하면 컴알못 취급 받긴하는데
현실이 그럼...;
어지간한덴 IDE VS 이클립스 이런거 좋아하지 VIM 굳이 쓰고 싶어하는데 잘 없음;;
물론 유닉스 연습으로 리눅스 쓴다면 서버쪽으로 간다는 전제하에 쓸일 많지만..
생각외로 서버는 또 TO가 잘 안나고 가기도 쉽지 않음...
ㄴㄴ 아님 여자애들 리눅스 좆같이 싫어함
흠.. 땔깜냄새
컴공 남자로 정확히 표기합시다
흔히 말하는 고오오급 개발자가 될라면 필요하다는 말이 많은데, 난 대학원 돌아갈 때까지 실무에선 리눅스의 리자도 못써봄..
땔깜 이야기도 하는데 아주아주 냉정한 현실을 말해주면, 개발자의 대부분이 그 땔감급으로 살다가 치킨 창업하고 있음;
현실은 절대로 무지개 빛이 아니란거..
오히려 땔감급 아니고 싶으면 내 경험상으론 리눅스 보다 영어가 한 3배쯤 더 중요함.
어느 분야나 성공하는 사람은 남 다름. 특히 컴공은 저게 사람이야 할 정도로 특출남
왜냐하면 리눅스 할 줄 아는 개발자는 대졸한 애들 아무나 골라잡아도 되는데, 영어로 개발 문서 이해할 수 있는 개발자(은근 많음) 영어로 클라이언트랑 대화 가능한 자 (꽤 적음) 영어로 해외 팀이랑 협업가능한자(매우 적음) 이런 애들이 오히려 더 대체하기 힘든 자원임.
그리고 리눅스는 가르치면 됨 근데 영어는.. 음..
vim 사용법은 그래도 익히는 게 좋음
ㄴ 물론 VIM은 익혀두면 언제라도 쓸모 많음. 일단 편집기능이 막강하니.
영어도 못하고 리눅스도 못하는 병신들이 설마 훈장질 하는건 아니지...?? 난 그런애들은 졸업시키면 위험하다고 본다
이 새끼 땔깜 인증하네
리눅스 영어는 땔깜을 안 하려면 최소 소양인데
게다가 리눅스 필요없다면서 대학원생ㅋㅋㅋㅋㅋㅋㅋ후 스팀오른다
대학원생이 영어로 발표 회화 협업 못하면 걍 자살하자
리눅스를 안할 수가 없는데
그건 기본이고, 리눅스도 기본이다 제에발..
리눅스가 특별해서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진짜 계기는 보통 뭘 하려면 리눅스가 기본이 돼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