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니 머신러닝이니 FPGA니 하는 그런것들
학사졸업으론 서울대나 카이스트 나와서 관련 프로젝트가 있더라도 어디 스타트업이나 개좆소기업 아닌 이상 그런거 안시킵니다.
"1년차에 XXX가 회사에 들어가서 DB 설계를 한다더라" 라는 말 종종 들려 오지만
그건 XXX가 실력있는 사람인게 아니라 그런걸 시키는 그 회사가 개좆소일 가능성이 높아요. 매출 1000억도 안되고 직원수도 100명 될까말까하고 개발자 자체가 몇명 없는
그런 회사요.
연봉도 개쥐좆만할 확률 매우 높음. 상여고 뭐고 없고 맨날 야근하는 그런 개발자면서 말만 번드르르하게 어디 교수들도 제대로 이해 못할법할 이론을 주절주절 하는 부류요.
다시 말하지만 신입이나 2~3년차 초급 개발자가 빅데이터가 어쩌고 머신러닝이 어쩌고 하면 그건 그 사람이 능력있고 멋있는 사람인게 아니라
개발자 없는 스타트업 가서 사수 하나 없이 지 혼자 일하고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아니면 완전히 반대로 대기업에서 사실상 문과나 다름없는 일 하면서 방법론적인 얘기만 하고있는 거던지요. (이런 유형은 코딩을 안하며 스스로 개발자라고 생각하지도 않음)
저런거 제대로 하려면 석사나 박사로 관련 논문을 최소 SCI급으로 쓰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어디 최소 중견기업에 연구직무로 들어가야 의미가 있고 그 외엔 그냥 나와있는 라이브러리나 툴이나 이런거 쓰는법 익히는거지 진짜 빅데이터나 머신러닝이랑은 거리가 엄청 멀어요.
그니까 땔감님들아 좀 통계가 어쩌고 위상수학이 어쩌고 선형대수가 어쩌고는 블라인드에서 하세요.
빅데이터 국비 간다는둥 정보보안 국비 간다는둥 고졸충이나 지잡4년제들 그런데가면 인생 망할거 뻔히 보이는데 구슬리지 마시고.
그래서 애초에 그런 분야는 거들떠도 안(못) 봄 ㅋ
빙신아 ㅋㅋ 통계니 위상수학이니 그걸 알아야 대학원에 가서 좋은 논문이 나오고 좋은 논문이 나와야 니가말한 그 직무를 담당할꺼 아니냐 등신아 그럼 너처럼 웹땔감질이나 평생하면서 살리?ㅋㅋ
선형 대수는 그냥 프로그래밍 기본인데.
대학원 가신다는 분들 안말리고 그런분들 공부하시는 건 상관이 없는데 학부생 수준한테 조언할떄 그런 소리를 하는건 개소리가 맞아요
현행 프로그래밍의 베이스 사상이 선형 대수임
선형 대수랑 형식 논리학/ 기호 논리학은 학부생 수준으로 반드시 배워야함
그냥 막말로 삼단논법의 대전제 소전제 결론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이 적용할 수 있냐 없냐 이거 딱 하나가지고 코드의 수준이 틀려짐
그리고 여러 변수를 벡터로 사영해서 조작하는건 그냥 컴퓨터에서 array 쓰는데 기본임
회로쪽 보시나보네... 아니면 게임프로그래밍 엔진 단에서 하시는거던가. 그거 아니면 선형대수 몰라도 상관없어요.
코드의 수준이라는건 실무에서는 시간복잡도나 공간복잡도가 뛰어난 알고리즘을 짜는 것이 아니라 가독성이 좋고 유지보수가 쉽게 프로그램을 얼마나 기능적으로 쪼개느냐에 따라 나뉜다고 생각하는데 이거랑 선형대수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삼단 논법을 알면 그냥 가독성 좋고 논리적 흐름이 매끄러워서 유지 보스가 쉬운 코드를 짤수 있음
삼단논법이랑 선형대수랑 무슨 상관인데요;;?
기능적으로 쪼개는 데도 논리학적 사고가 매우 도움이 됨.
선형 대수랑 삼논이랑 다 알아야한다고..
선형 대수는 특히 기능적으로 쪼개는데 매우 도움되는데
선형 대수가 기능적으로 쪼개는데 도움이 되는 이유
데이터를 어떻게 묶고 어떻게 조작해야 다음 모듈에 데이터를 넘길 때 효율적일지 알게됨
그거하려고 선형대수까지 배워야한다면 컴공은 너무 어려운 학문인데
방통대 대학원 어케 생각하심?
거기 등록할돈 얼마 안되지만 그 돈으로 소고기 사먹는게 확실한 이득이라고 생각함
ㅜㅠ... 문레기 가방끈 세탁용으로도 부적합?
방통대로 가방끈 세탁 ㅇㅈ해주는 회사가 있으려나... 잘 찾으면 있을지도... 잘 모르겠네요 제가 뭐 인사담당자도 아니고
삼논을 프로그래밍에 적용하면 사건의 배경(대전제)/사건,변수(소전제)/결과값(결론)이런식으로 분석해볼 수도 있고.. 꼭 삼논만 꼽아서 이야기 한건 무리수긴 했는데 형논/기논을 해야 and/or/not/xor이거 쓸줄 알게 될거아냐.. 조건식..
어디서 무슨 프로그래밍 하시나 궁금하네요 저는 그런수준은 아닌거같아서.. 논리학 그런거 안배워도 and or not xor 잘만 보이던데.
삼논은 내가 잘못 말한거 같은데 and/or/not/xor이런 조건식이 다 형논/기논에서 나온건데..? 형논 기논 안할라고..?
선형대수는 뭐 학부때 배우기야 했는데 써먹을일이 없고.. 논리학은 애초에 커리큘럼에 있는 컴공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듬
버그 났을 때 진리표로 분석 안해봄?
회사는 4년차고 대졸 학위는 문과임
안해봤는데요... 우리회사 부장급도 아마 안해봤을거같은데. 임베디드하심?
근데 뭐 웹땔감형은 어차피 나보다 오래 일한 경력직일텐데 나한테 물어봐봤자 의미있나;
대학원에서 배우는 커리큘럼들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가 그게 궁금한 거. 인사 뭐 이런 건 기대하지도 않음
진리표가 뭔지야 당연히 아는데 보통 버그나면 일단 디버그 포인트 걸고 소스부터 따라가다보면 뭔가 보이는거지 진리표 그릴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여기서 말한거 학부과정 모르는 애들 기준으로 쓴거 아님?? 컴공 학부 회로과정에 기본 형논/기논 기초랑 선형 대수 자체가 전필이던데
전 대학원 못가요 대가리가 나빠서
아니 학부 과정에 다 있는데 이걸 필요 없다고 하니 쓴거임..
형논 기논은 배운적 없고 선형대수야 당연히 배우죠. 실무에서 써먹을일이 없다는거.. 그리고 제가 말한 분야에서 선형대수 깊게 파고드는 그거 하지 말라는거지 학부에서 배우는 수준 어떤 수준인지 아실텐데 그거가지고 공부했다고 할수있나
대학원 아니고
형논 기논은 회로 설계 시간에 안배움?
그리고 버그잡을 때 진리표는 특정 조건하에서만 터질때, 왜 다른 조건은 안터지고 특정 조건만 터지는지 따지는게 직접 표는 안그려도 진리표 방식으로 따지는 걸텐데
형논 기논이 뭔가 해서 검색까지 해봤네.. 배웠었구나
근데 이걸 파라고하는건 좀 문제가 있는데요 ㅋㅋㅋ 학부에서 배웠냐 안배웠냐로 중요성을 논하기엔 학부에서 배우는건 너무 없는데. 자기가 따로 깊이 공부할 필요 없다는거
난 파라곤 안하고 학부에서 배우는 만큼 본인이 진지하게 공부하고 싶으면 공부하라고 함
독학할 때 학부에서 전필은 한번 훑으라고 하는게 그걸 직접 쓸일 보다도 그 배경 지식이나 개념적인걸 알아야 다음 단계 이해가 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거
전필 공부 하라고 했다고 한소리 들었는데 작성자는 사라지고..
거기다가 첨부터 대학원생이 아니라 학부생 수준으로 배워야 한다고 썼는데..
님이랑 나랑 다른얘기 하고있는거 같은 느낌은 듬. 일단 나는 누가 프로그래밍 독학하겠다고 하면 선형대수 같은건 전혀 추천하지 않을 것 같음.
논리학도 따로 과목이 있어서 배웠다고 한게 아니라 그냥 알고리즘 같은거 학습할때 과제 해서 갖다 내려면 저절로 알게되는 건데 그걸 따로 배워야 하는 것인지도 공감하기 어려움
뭐 근데 님이랑 저랑 생각이 다른가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