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다가 인터넷 회선까지 설치해 놓으라고 해서 좀 난감. 이번 근무지는 쫓기는 분위긴 아니라서 만족했는데 장점 하나가 없어진 느낌.


문젠 시킨다고 뚝딱 해버린 것. 좀 못해야 기대를 덜 하고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