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ps 시대때는


빠그란트위주의 개발 환경에


provision 방식으로 시발


가는곳마다 지들 꼴리는데로 베이스 provision 갈겨놓고


그리고 빠그란트 엔지블 파일 존나 관리하기힘듬


딱 닥커 시대가 다가오니


모든게 남이 미리 확실하게 적어놓은 베이스 이미지에다가


몇줄 내가 해야될 


pip 이나 yarn 정도만 하면 


바로 production / development 환경 구축


실재 내 회사 닥커파일만 봐도 코어 서버 돌리는 파일 5줄 끝


거기다가 한줄한줄 닥커가 케시 해주고 베이스 이미지는 한번 설치하면 절대 다시 설치할 이유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