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은 보면 7~8년된 구닥다리 노트북도 11이 다 찾아놔야 되고 없어지면 난리나는 곳도 있는데
다른 곳은 몇대 집어가도 모를것 같은 그런곳도 있고...보안과 직결된 중요한 자리를 외부인에게 맡겨도 되는지.
(맡겨도 되니까 그렇게 한거겠지).
위험을 감수하고 비용절감을 하겠다는 취지이겠지만. 그렇다고 내가 몇개 횡령했다는 얘긴 아님.
어떤 곳은 보면 7~8년된 구닥다리 노트북도 11이 다 찾아놔야 되고 없어지면 난리나는 곳도 있는데
다른 곳은 몇대 집어가도 모를것 같은 그런곳도 있고...보안과 직결된 중요한 자리를 외부인에게 맡겨도 되는지.
(맡겨도 되니까 그렇게 한거겠지).
위험을 감수하고 비용절감을 하겠다는 취지이겠지만. 그렇다고 내가 몇개 횡령했다는 얘긴 아님.
대체 어디길래 그런;;;
원래 사람이라는게 자기가 속한 환경수준으로 사고수준도 바뀌기 마련이다. 니가 딱 그 수준이니까 거기 있는것뿐...
원래 그런거라면 아인슈타인은 핵무기 개발도 몬하고 평생 특허청 공무원으로 삶을 마쳤을거고 스피노자는 천체망원경 유리나 깎다가 죽었을듯.
11이 일일이? ㅋㅋㅋㅋ - 민소하게 더 민소민소하게!
그사람들은 어릴때부터 지 가르치는 선생도 씹어먹을 천재였는데 님은 아니잖음
댓글의 초점은 특정인물의 천재성을 거론한 게 아니고, 환경에 영향받지 않는 경우를 말한 건데 잘못 해석해 버리면... 책좀 봐라 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