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은 보면 7~8년된 구닥다리 노트북도 11이 다 찾아놔야 되고 없어지면 난리나는 곳도 있는데

다른 곳은 몇대 집어가도 모를것 같은 그런곳도 있고...보안과 직결된 중요한 자리를 외부인에게 맡겨도 되는지.

(맡겨도 되니까 그렇게 한거겠지).

위험을 감수하고 비용절감을 하겠다는 취지이겠지만. 그렇다고 내가 몇개 횡령했다는 얘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