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0년 전엔가 개인의 인터넷 트래픽으로 정보의 능동성 계량하는 프로그램과 연구 필요하다는 글 썼었다.
그것과 비슷한데 컴퓨터 사용자의 자주성 지수란 걸 만들면 좋겠다.
요새 빅데이터로 인공지능 큐레이숀 결과를 늘 받는데 스스로 능동적으로 입력하거나 결정한 정보량를 컴퓨터가 큐레이숀한 총 정보량으로 나눈 수치를 지표화한 것이다.
그러면 인터넷의 주인과 노예가 누군지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이 100명이 쓴 1000명의 글 중에 10개를 선택했고 직접 쓴 글이 1개라면 이것의 능동성을 수치화하는 건데 구체적으로는 깊이 연구해봐야겠지.
에어로홍님 문입니까 안입니까
센동이랬습니다
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