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는
기업이나 회사 중소기업이 대기업 글로벌 기업 되는게 ㅆㅅㅌㅊ 임
근데 이 환경을 막는게 하청임
1차 벤더는 그러려니 한다
기업이 감당 안되는거 하청으로 넘기는거니까
문제는 2차벤더
하청의 하청
하청의 하청의 하청
이딴거 없애야 해
기업이 자기의 사업을 바탕으로 성장해가고
거기에 맞춰서 직웝을 뽑고 같이 성장 해나가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잠시 머무르는 그런게 아니라
어느 짬밥놈들도 시간이 지나면 실력이 늘고 그 바닥에서는 나름 쓸만한 인재가 되기 마련임
웹이면 웹 서버면 서버 db면 db
애들 실력은 2~3년마다 쭉쭉 늘어나고 흡수해나가는데ㅐ
회사는 성장을 안 함
맨날 같은거 함
버려야 할 회사 1순위가
성장 안하는 회사임
맨날 같은거 하는 회사
분명 이익은 창출이 되는 회사인데
맨날 몇 년 째 같은 자리임 .. 그런 회사는 100% 윗대가리들이 자기돈 자기가 다 쓰고 있는거임
회사에 투자하는 사장이 아니라
IT양산으로 뽑아낸 사람 갈아다가 그냥 연명하는 회사
그런 곳은 무조건 나와야 함
스타트 업 하는 곳도 그런거 잘 봐야 함
지금 당장 원청과 주주에게 이익을 주려면 필요할때 저렴하게 데려다가 잠깐 쓰고 쉽게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주주자본주의의 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