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로그래밍 하면서 회의감이 들어서요

분명 이길이 내길이 맞다고 생각했고 이쪽으로 진로를

정했는데 자꾸 회의감이 드네요

선배님들은 이길을 확신하셨을때 무슨 계기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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