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가 1990년도에 나와서 아직도 코딩의 형태가 손코딩 형태를 못 벗어나고 있다.
마치 법대생이 법학을 달달달 외우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라이브러리가 많이 자동화 시켜주고는 있지만 27년의 세월동안 손코딩을 못 벗어나는 이유는 뭘까?
쉽다.
인간의 지능이 생물학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툼레이더 시리즈를 보자.
1편부터 최근작까지 기능상에 차이가 없다.
점프 매달리기 총질 등등
최근작은 제작비가 1천억이 넘는다. 그럼에도 불구 그래픽만 좋아지고 기능상에 차이점이 없다는건 좀 납득이 안가지 않는가?
아무리 인력이 많이투입되도 기능상에 한계가 있는 이유는 인간의 지능이 구현할수 있는게 거기까지기 때문이다.
그럼 이걸 극복하려면? 당연히 손코딩하는 부분은 인공지능이 해주고 인간은 큰 개념만 잡아주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여러분은 노오오오력을 하면 다 만들수 있다고 말하지만 그건 당신의 지능이 인간의 범주를 벗어날때의 이야기이다.
현재의 당신의 지능으로는 대략 넌센스
인간의 지능 운운 지랄하네... 상용 프로그램에 기능상 한계가 오는 건 갑질의 지랄이 99.99999퍼센트다. 양자컴퓨터에다 인공지능은 이미 상업화됐고, 일본만해도 왓슨 도입하고 수백~수천명 단위로 목아지 썰어버리는 기업이 널렸다. 미국은... 말할것도 없다.
단지 갑질을 위해선 원리원칙대로만 하는 (현재로는) 인공지능보다 ㅂㅅ노예를 쓰는게 더 돈이 적게 들어서 쓰는것... 그러니 인공지능 비용이 한계점을 넘으면... 목아지 보전하는 인간은 별로 없어짐
ㄴ 개소리하네. 삼성 평택 스마트공장은 그럼 뭐냐?
난독증 있나? 인공지능은 갑질 시전하면 "You can not do that." 으로 결론이 나지만, 잉여닝겐들은 갑질이 먹혀들거든... 아직까진 노예 가져다 쓰는게 싸서 그런거임
ㄴ 그딴게 무슨 효용이 크다고 신경쓰냐?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벗어나면 생산력차이가 개미와 티라노사우르스의 차이정도 되는데... 하여간 디시 새끼들 지능 낮은건 알아줘야 한다닌깐.. 니가 보기에 이세돌이 조금 똑똑한 정도로 보이겠지만 이세돌 둘째형이 이세돌이 어릴때 바둑을 너무 잘해서 자기는 바둑 관두고 공부해서 간곳이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야.. 물론 그 당시 컴퓨터공학과가 지금의 취급을 받던시기는 아니었지만 중요한건 서울대라는거
툼레이더를 예로 들었는데, 그런 컨셉의 게임이니까 그런 기능들만 구현하는거라 생각함. - 임베디드
툼레이더를 플레이하는데 갑자기 애니팡같은 게임으로 바뀌면 그건 그냥 망겜아닐까? - 임베디드
ㅇㅇ 툼레이더의 아이덴티티를 뒤엎으면 망겜의 나락 거의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