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가 1990년도에 나와서 아직도 코딩의 형태가 손코딩 형태를 못 벗어나고 있다.


마치 법대생이 법학을 달달달 외우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라이브러리가 많이 자동화 시켜주고는 있지만 27년의 세월동안 손코딩을 못 벗어나는 이유는 뭘까?


쉽다.


인간의 지능이 생물학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툼레이더 시리즈를 보자.


1편부터 최근작까지 기능상에 차이가 없다.


점프 매달리기 총질 등등


최근작은 제작비가 1천억이 넘는다. 그럼에도 불구 그래픽만 좋아지고 기능상에 차이점이 없다는건 좀 납득이 안가지 않는가?


아무리 인력이 많이투입되도 기능상에 한계가 있는 이유는 인간의 지능이 구현할수 있는게 거기까지기 때문이다.


그럼 이걸 극복하려면? 당연히 손코딩하는 부분은 인공지능이 해주고 인간은 큰 개념만 잡아주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여러분은 노오오오력을 하면 다 만들수 있다고 말하지만 그건 당신의 지능이 인간의 범주를 벗어날때의 이야기이다.


현재의 당신의 지능으로는 대략 넌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