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만 가능한 '더 라이트폰'..月통신비도 6천원 불과
(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이메일 작성은 물론 문자 메시지도 보낼 수 없다. 오로지 통화 기능만 지원한다. 2015년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첫선을 보인 ‘더 라이트 폰(The Light Phone)’ 이야기다.
6일(현지시간) 더버지에 따르면 더 라이트 폰은 펀딩 당시 구매 대기자에 지난 1월 초도물량이 공급된 데 이어, 이달 말부터 추가 구매 예약자에 출하될 예정이다.
신용카드 크기의 이 휴대폰은 최소한의 기능과 디자인을 모토로 한 제품이다. 음성통화, 시간 표기, 9개 전화번호 저장이 이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이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했지만, 불필요한 기능은 모두 버리고 기기가 구동될 수 있는 부분만 남겼다.
최신 스마트폰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에 탑재된 블루투스 기능도 없다. 때문에 다른 기기와 연동해 사용할 수 없다.
2G 폰인 까닭에 통신비가 매우 비싼 미국에서도 한 달 6천원 가량밖에
그말은 해킹,도청,감청 마음대로라는 뜻이군...
차라리 안드로이드 os 뜯어버리고 펌웨어 only 면 인정했다
한국에 수입하면 고3폰으로 인기좀 있겠는데 2G라서 안되겠다. 베타폰도 문자정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