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배포하고 할껀데
갈피가 아직 잘 안잡히네
일단 생각하고 있는 형식은..
1. 사전나열식 (대부분 입문서 형식)
걍 문법 처음부터 끝까지 쭊 나열하는 방식
설명은 둘째치고 잘못하면 재미가 없다는거..
즉 입문자가 흥미를 잃을수도 있다는거..
2. 만들면서 배우는 식
내가 생각했을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방식인데
직접 만들어 보면서 필요에 따라 배우게 되므로
가장 학습효과가 높다고 생각하는데
대신 1번에 비해서 순서가 뒤죽박죽이 될 가능성이 커짐
두번째는 하나의 프로젝트에 여러 문법을 적용시키기 힘듬
별로 안필요한데 억지로 끼워맞춰서 가르치는 느낌;
3. 요약집 형태
1번과 2번 혼합한 형태인데
간단간단하게 키포인트만 설명함
예를 들어 라이브러리 함수 사용할때
함수 사용법이랑 주의사항만 나오고 구현 내용은 없음..
코딩도장이 1하고 2 대충 스까놓은 형태 아니었던가
3 같은 경우는 C 기초 플러스가 비스무리 해보이더만
코딩도장도 기존 국내서랑 비슷함.. 실무는 뒤에서 간략하게 다룸.. 기초 플러스는 오히려 너무 장황해서 까임; 내용 자체는 훌륭한데.. 초보자가 보다가 지치는 스타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