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캡처 화면

지난달 30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포켓몬 월드 페스티벌 2017’에서 피카츄 군단(?)의 댄스 공연 중 한 피카츄 인형 탈의 바람이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바람 빠진 피카츄가 스태프에 의해 끌려나가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됐다. 이 영상은 해외에서까지 큰 관심을 끌었다.

유튜브 영상 캡처 화면


유튜브 영상 캡처 화면‘포켓몬 월드 페스티벌 2017’ 행사의 일부였던 ‘피카츄 댄스 타임’ 공연 중 대열의 가운데에 있던 피카츄는 독무를 추다가 바람이 빠지기 시작한다. 결국, 쫑긋 세워져 있던 피카츄 귀가 내려가고 고개가 점차 숙여졌다. 이때 등장한 스태프가 해당 피카츄를 황급히 뒤로 끌어내려 하자 경호원들이

http://v.media.daum.net/v/20170508085448738



가사에 할렐루야도 나오지만 리차드 도킨스가 말하길 예수나 피카츄는 가상 캐릭터라는 공통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