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구석자리에 저놈이랑 나랑 둘뿐인데 미친놈이 내 근처로 자리 옮기더니 화장실 가서 향수 뿌리고 왔는지 향수 냄새나네...

나는 게이를 혐오하진 않지만 가까이 오지는 말았음 한다.

똥꼬 공격은 사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