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재능, 부모의 재력, 외모
뭐든지 좋으면 좋을수록 씹좋음.
인생에 있어서 사실 절대적인 행복의 핵심요인들임.
너무너무 좋음~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다들 존나 민감해함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밖에서는 다른 사람 열등감 자극 안함. 그러면 나만 손해거든~)
왜냐하면 저것들이 뛰어난 사람은 소수이고
안 좋은 사람들이 다수거든.
왜냐고?
애초에 '뛰어나다'라는 말 자체가 상위 소수임ㅋㅋ
저걸 못가진 다수의 사람들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항상 열등감느끼면서 계속 불행해하면서
고통스럽게 살 수는 없자나?
그래서, 인간의 뇌도 그렇고
사회 시스템도 그렇고 항상 못난 사람들을 계속해서
위로하고, 합리화시켜서 멘탈을 보존하는 거임.
"그래, 나 정도면 보통은 되지..."
"저 사람도 분명 못난 부분이 있을거야..."
"나보다 못난 사람들을 보고 힘내자..."
합리화하고 포기하면 편함~~~~~
그래서 미움받을 용기? 인가
반증불가능한 사이비심리학이 유행하자너
이 글보고 기분 나쁘면 못난 사람임.
ㅇㅇ 놀리는거 맞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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