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필요하면 TCP 쓰는게 맞지.
굳이 UDP 로 가공했다면 재전송 요구를 않는건 정책이지 감점요인이 될 수 없다.
하지만 교수랑 쇼부 뜰려면 RTP 에 관한 RFC 들은 읽어보고 싸우도록 해라.
그래야 재전송요구/처리에 대해 알지만 이게 내 정책이다. 라고 어필할 수 있을꺼다.
프갤은 조용하구나.
꼭 투1표 해라.
가 필요하면 TCP 쓰는게 맞지.
굳이 UDP 로 가공했다면 재전송 요구를 않는건 정책이지 감점요인이 될 수 없다.
하지만 교수랑 쇼부 뜰려면 RTP 에 관한 RFC 들은 읽어보고 싸우도록 해라.
그래야 재전송요구/처리에 대해 알지만 이게 내 정책이다. 라고 어필할 수 있을꺼다.
프갤은 조용하구나.
꼭 투1표 해라.
우왕 오랜만
코세님 오랫만이네요 ㅎㅎ - 민소하게 더 민소민소하게!
누군지 모르지만 민나 오히사시부리~
ㅐㅐ 는 그나마 낯익네 예나 지금이나 누군진 모르지만.
ㄴ 인생 격언 좀 부탁드립니다.
올만이시네유
좋은 약은 밥과 물이고, 영양제 같은건 다 화학 쓰레기다. 그래도 비타민 D 는 먹어주자. 내 인생이 건강해지는건 내 몸의 70%를 차지할 물이고, 내 삶이 풍요로와지는건 매일 작은 좋은것들을 발견하고 행할때다. 근면과 성실은 다르고, 상대적으로 근면은 어리석다. 성실은 재사용할 수 있는 작은 경험을 말한다.
재사용할 수 없는 경험들을 쌓는다는건, 비록 근면이란 단어로 포장할 지라도 미덕이 아니다.
아주 조그마한 노력으로, 매일 하던 노가다를 조금 규격화 하면, 비로소 성실이란 단어가 완성된다.
ㄴ코세형님의 말씀을들 반추하여 재소화 하겠습니다.
방갑습니다 - 중졸임미다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이란 책에 대해서 어떻게 샌각하세요?
안 읽은 책에 대해 논할 순 없지만, 그게 내가 공부한 computer architecture 에 관한 책이라면, 맛있는 한 끼 성찬 쯤 된다. 효과는 평생 가겠지만.
오셨습니까 갓갓님 요즘 잘 지내시는지요! 알러지 조심하십쇼!
음? 이 프갤럼이 그 프갤럼이면 요즘 PCL 하는 회사들 많더구나~
재밌다고 생각한다.
코세형님 여자란 무엇입니까?
여자란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육류 같은 존재지. 끊으면 건강해질 수 있다. 근데 수도사나 중 처럼 살고 싶지 않다면 기꺼이 받아들여야지.
다만, 최근 흔히 접하게 되는 콜레스테롤 디룩디룩 낀 여자들은 건강에 해롭다. 만나기 다소 힘들더라도 자생력 있는 야생의 존재를 만나는게 건강에 좋을거여.
ㅋㅋㅋ
코세님은 김포프님보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이 가지는 편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뭐 걔를 잘 모른다만, 귓동냥으로 들은 정보를 종합하면 그냥 ㅈ밥이지.
PCL이요??? 오홍 이걸 이용하면 적절하겠군요
편견이란건 이른 단정이겠지. 근데 그게 뭐 어떰. 피드백해보고 내가 선언한 기준 ( 편견 ) 이 후했으면 깎으면 되고, 박했으면 채우면 되는데.
편견을 없애려는 노력은 마치 quick sort 에서 중앙값을 pivot 으로 정하려고 애쓰는 노력 만큼이나 큰 이익은 없어 보인다.
편견 후 피드백이 없다면 심히 골때리는 상황인것일 뿐.
( 검증없이 아무렇게나 세워놓고 정렬되었다고 믿는것 처럼 말야 )
코세님 마지막 질문. 둘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데이터 or 알고리즘
인덱스 정렬은 정렬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공학이냐 과학이냐의 질문이로군. 공학을 많이 과학을 꾸준히 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야 뭐 발명가니깐.
인덱스는 데이타냐 아니냐.
수라는건 그 존재 자체가 본질적으로 대수( algebra )다.
포인터가 데이터인가요?
그 서수의 형태로 본질이 드러난 것이 흔히 말하는 인덱스일 뿐.
포인터가 다른 말로 대수 그자체고, 인덱스도 마찬가지고, 수 라는건, 말이 한 필, 태양이 하나, 사람이 한 명, 등급이 하나 처럼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추상체의 개체적 표현에 불과하니까.
algebra를 latch에 묶어 둔다고 latch는 아니지 않습니까.
인덱스 정렬도 당연히 정렬이고, 니가 데이터라고 믿고 있는 것들이 그냥 큰 수 일 뿐이지 않느냐.
아스키 코드의 'A' 는 65 잖아. 65 는 'A' 냐? 그건 해독하기 나름인 것 아니냐.
미친 말하는거 ㅈㄴ멋있어
고로 인덱스는 스칼라 에 비해 동적 요소가 강하다는 차이 밖에 없는 것이지 데이타가 맞다.
전에도 말했지만 니가 임의의 큰 수를 하나 만들어서 100메가 짜리 파일로 저장하면 그건 김태희 야동일수도 있고, 스타크래프트3 립버전일 수도 있다.
그럼 모든 데이터는 코덱이 있어야 저장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도 됩니까?
그걸 소리로 연주하면야 꽥꽥 소리가 나겠지만, 정해진 순서에 따라 빛의 신호로 변환하면 의미로와 보일 수 있는 큰 수인 것이다.
그렇지. 그게 바로 엔트로피의 본질이다. 코덱 없이는 혼돈이지.
( 정확히 디코더 없이는 말이다 )
그럼 수가 아닌 것은 모두 하드웨어로 보면 됩니까?
하드웨어도 수다.
세상은 0과 1로만 구성되어 있다.
머시닝 센터나 CNC 공작기계들 ( 쉽게 설명해서 선반 같은것 ) 을 보면 원운동과 직선 운동밖에 없지 않느냐.
사람도 0과 1임?
원운동과 직선운동 만으로 어떤 형태의 사물이든 표현할 수 있다. 그래서 조각기 ( 머시닝 센터 ) 나 소조기 ( 3D 프린터 ) 가 존재하는 것이지.
원운동을 0 으로 표현하고 직선운동을 1로 표현하면 숫자의 모양과도 맞아떨어지지 않는가.
다양한 곡선은 원운동과 직선운동의 축 이동으로 표현될 수 있고, 그 말은 푸리에 변환과도 일치한다.
반지름이 1인 원의 둘레는 0과 1만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까?
모든 주파수는 정현파의 합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말도, 즉 정현파는 sine 곡선 같은 것이고, 모든 주파수는 원운동과 직선운동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물론 가능하지. 그래서 공작 기계들이 데이타의 스트림으로 원을 깎을 수 있는 것 아니냐.
즉 하드웨어도 모두 0 과 1 로 구성된다고 보는게 맞다. 그 연결점에 원운동( 형태적으로 0 ) 과 직선운동( 형태적으로 1 )이 있다면 말이다.
FPGA 로직에서 메모리는 0 ( 원운동 ) 이고, 노드는 1 ( 직선운동 ) 로 표현함도 합당하다. 전자의 흐름이 논리적으로 그러하니까 말이다.
노이즈를 제하더라도 주기가 없는 파동은 전혀 배제 하지 않습니까?
주기가 없는 파동은 주기가 아주 긴 파동이다.
우리는 신호처리에서 컨텍스트를 제한하기 때문에 주기가 없는 파동도 노이즈 혹은 유의미한 시그널로 간주할 수 있는 것이지.
ㄴ유한상태기계로 풀 수 없는 문제는 없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다. 라는 말은 공학자 답지 않은 말이네요.
유한상태 기계라는 말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macro 상태와 micro 상태는 다르다.
유한상태 기계의 시간은 유한한가? 그렇지 않다. 생명을 0 과 1 로 표현할 수 있을까? (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 중요한건 인류의 과학이 아직 생명에 관해선 답보상태라는 것일 뿐이다 )
거시상태와 미시상태가 다르다면 뭔가 변곡점이 있다는 말이네요. 미시상태에서의 주파수와 거시상태의 주파수가 ADC와 비트 연산자에 의해 조작되면 다른 phase로 봐도 되는 거죠?
하지만, 흔히 논리적으로 이야기 되는 생명체의 정의에 국한하면, 생명체 처럼 보이는 논리의 조각들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긴 하다. 실제 생명체들과의 연결점이 빈약할 뿐이지.
작은 상태들을 무수히 만들어 내는 유한 상태 기계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지.
변곡점이 아니라 discontinuous
반응형 프로그래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응 성형이가 이야기 하는것이 본질에 가깝게 다가가 있다.
일단 교수님께 본문대로 해볼게요 근데 느낌이 왠지 저부분이 아니라 다른부분에서 감점당했을것 같기도하고
지금 하고 계신 얘기는 요즘 신호에서 배우는건데 ㅋㅋㅋ 이렇게 글로보니까 또 다른느낌
적분이 합으로 바뀌고 주기가 무한으로 가고
반응형 프로그래밍은 개발을 돕는다. 거창한 말로 표현할 필요 없이 응답없음 상태에서 결과만 기다리는 것에 비해 적당한 신호의 노출은 필요하다. ( 은닉화도 필요하다 ) 기존의 개발 파라다임들은 하드웨어의 성능적 한계 때문에 명령형을 강제하게 되고 설계 시점의 부담이 극대화 된 감이 없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