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이 합법인 국가도 있다.

일부 다처제의 국가도 있다.


흔히 경제력이 결혼의 척도가 되는 우리 사회에서

결혼 했다고 성을 돈주고 산것이 아니라 주장할 순 없는것이다.

요즘 된장녀들 연애하는 꼬라지 보면 그냥 뭐, 조건만남이지. 그게 순수한 연애더냐.

하지만 순수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근데 그게 뭐.

진부하잖.

허락하는 것도 자신의 선택, 불허하는 것도 자신의 선택.

자신의 선택이 중요한거지 그걸로 타인에게 왈가왈부할 꺼리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