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2012 년도에 이글을 썼으니깐
프갤 에서 노는것만 5 째네 ㅎㅎ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314715&page=1&search_pos=-306012&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보도블럭
| 옛날 진짜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의 IT 직군 종사자들 즉 서버관리자 프로그래머 네트웤 어드민 등등 내가 "들었던 얘기"만 좀 해볼께.. 90 년대가 얼마나 중흥기 였냐하면... 1. 분당의 모 게임업체에 근무하는 직원이.. 네트웤 재밍현상 때문에 장애처리를 가야 하는 경우가 있었씀.. 즉 쉽게 말해서 네트워크가 빠가가 된상태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처리를 해야 하는 시점에서 대체직원이 한명도 없었씀.. 사장은 빨리 장애처리 하라고 난리인 시점에서 차를끌고 나가는데. 수지지구가 막 개발되고 있던 시점에서 분당도 차선공사가 좃나 장난아니게 많았던 시점이라 많이 막혔던 시절이란 말야?? 장애처리는 빨리 해야 되는데. 차는 막히고.. 그래서 선택한게. 보도블럭 위로 차를 끌고 가는거였씀.. 그래서 보도블럭 위로 잠시 주행을 하는데 좃나 뒤에서 누가 고물트럭을 타고 오면서 빵빵 거렸다고함.. 알고보니깐 보도블럭 교체 공사 막끝내고 집에 가려던 인부인데. 인도로 차끌고 가면 보도블럭이 어떻게 되겠냐고 따져물으면서 이거 다 어떻게 변상할꺼냐고 "지랄"을 하더래.. 그때 그 직원왈.. "아 씨발 좃나 귀찮게 하네. 야 무식한 새끼야 니 하루 일당이 내가 일하는곳 에서는 10 초만에 벌어 그딴거 문제 안되니깐 호들갑 떨지 말고.. 얼마냐??? 한장이면 되지??" 그래서 지갑에서 돈을꺼내서 인부한테 줌.. 수표 액면 에는.. 10,000,000 이라고 쓰여 있었씀... 2. HTML 작업하는 사람.. 포토샵 기초작업 하고 하이퍼 링크 몇개 만들어주고 3일 작업 해주고 300 벌던 시절이다.. 근데 그나마도 시발 인력이 없었고 희소가치가 있던 시대였씀.. 저녁엔 맨날 꼬냑 쳐먹고. 1 주일에 3 일정도 놀다가 3 일 작업하고 . 300 씩 가져감.. 갑 이라고 하는 회사가 마음에 안들면 그냥 캔슬 내고 리조트 로 보드타러 갔다고함.. 3. 도메인 하나에 30 만원 은 기본이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시 이런시절이 오려나?? ㅎㅎㅎ 내가볼때는 안올꺼 같아.. ㅎㅎ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