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가는게 아무것도 없음 그 공허한 느낌 아냐
씹덕질도 질림, 애니 5분이상 못봄
영화도 줄거리 뻔해서 안봄
롤, 오버워치 게임도 안함
친구를 만나는것도 아님
대학도 한학기 다니고 학점포기 자퇴예정
책을 읽거나 특별히 관심있는 분야도 있는게 아님
이젠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
열정을 갖고 할만함 무언가가 없음
주식을 하긴 하는데 주식만 함
수익이 나고있긴 한데 (이번달 850)
물려있을땐 차트보고 똑같은 뉴스보고 무한반복
진짜 이 시간 동안엔 정말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음
좀 재미있는거 없냐 진짜 아무것도 재미가 없다
옛날에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사춘기가 온건가
게임을하면 다이아 찍었고 애니도 2쿨씩 몰아보고
공부를 하면 그래도 할때만큼은 시간이 빨리감
이젠 더이상 뭐가 가치있는지 모르겠고
어디에 가치를 둬야할지 모르겠고
뭘 위해서 살아야할지
진짜 깝깝하다
그냥 관짝들어가서 문닫으면 시체임 시체
씹덕질도 질림, 애니 5분이상 못봄
영화도 줄거리 뻔해서 안봄
롤, 오버워치 게임도 안함
친구를 만나는것도 아님
대학도 한학기 다니고 학점포기 자퇴예정
책을 읽거나 특별히 관심있는 분야도 있는게 아님
이젠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
열정을 갖고 할만함 무언가가 없음
주식을 하긴 하는데 주식만 함
수익이 나고있긴 한데 (이번달 850)
물려있을땐 차트보고 똑같은 뉴스보고 무한반복
진짜 이 시간 동안엔 정말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음
좀 재미있는거 없냐 진짜 아무것도 재미가 없다
옛날에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사춘기가 온건가
게임을하면 다이아 찍었고 애니도 2쿨씩 몰아보고
공부를 하면 그래도 할때만큼은 시간이 빨리감
이젠 더이상 뭐가 가치있는지 모르겠고
어디에 가치를 둬야할지 모르겠고
뭘 위해서 살아야할지
진짜 깝깝하다
그냥 관짝들어가서 문닫으면 시체임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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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내가 이렇게 주식을 잘한다( 이것도 스스로의 착각이라는게 유머포인트 )
군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