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간이 생성한 이 뇌화사회는 무엇으로 돌아가는가?

인간 그자체의 소비 욕구가 없으면 돌아갈 수 없는 사회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쓸모있어져도

그걸 필요로 하는 인간이 사라지면 그게 의미가 있을까?

뭐 인간 대신 다른 동물을 위한 세상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