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형 비트코인인 보스코인(BOScoin)의 ICO(Initial Coin Offering)가 9분 만에 마감했다. 총 157억원이 몰렸다. 가상(암호)화폐에 대한 지대한 관심의 결과로 분석된다.
블록체인 OS는 보스코인의 ICO를 진행한 결과 총 6900BTC(bitcoin)를 9분만에 모집했다고 10일 밝혔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10개의 가상화폐 ICO 중 가장 빠른 속도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실시간 시세(오전 9시36분 현재)에 따르면 1BTC는 228만2000원으로, 6900BTC는 157억4580만원에 해당한다.
최예준 블록체인OS의 CTO는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며http://v.media.daum.net/v/20170510095509936#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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