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자들이 비전문가, 일반인임.
2. 검사의 기반인 칼 구스타프 융의 이론은 오컬트 등 비과학적이고 의심스러운 면이 있음(예를 들어 구상화).
3. 기분은 하루에도 수백번씩 바뀌기 때문에 결과가 항상 같지 않을 수 있음.
애니어그램은 그 자체가 오컬트이니 가까이 하지 말 것.
1. 개발자들이 비전문가, 일반인임.
2. 검사의 기반인 칼 구스타프 융의 이론은 오컬트 등 비과학적이고 의심스러운 면이 있음(예를 들어 구상화).
3. 기분은 하루에도 수백번씩 바뀌기 때문에 결과가 항상 같지 않을 수 있음.
애니어그램은 그 자체가 오컬트이니 가까이 하지 말 것.
사기분이 뭐야?
ㄴ 오탑니다;;; 고쳤습니다
MBTI 에 기분을 묻진 않는데 왜 기분을 따라가지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사람들은 원래가 자기 평가식 테스트가 불가능
검사 결과가 일관적이지 못하니까요. 같은 사람에게 검사를 2회 했을때 동일한 유형에 속하는 경우가 47%였습니다. 다른 연구에선 몇 주, 몇년 뒤에 재검사 받은 사람들의 39~76%가 유형이 바뀌었습니다. 같은 날에 검사해도 시간대에 따라 유형이 바뀐 경우도 있슴다.
그건 강성 문젠데 어차피 자기 평가 우왕좌왕 하는건 설문지에 사용된 언어 선택에 끌려가는 면과 자기 객관화가 힘든 사람도 있기 때문이라 기초 이론관 상관없음.
그리고 어디까지나 성격테스트인데 실제로 성격이 변하는데 ( 특히 우리나라 남자들 내향적이다 성장하면서 외향성을 강요받음 ) 결과가 안변하면 그게 더 웃긴거임.
그게 바로 과학적 신빙성이 없다는 거죠. 예측치도 거의 제로에 가깝구요. 사실 그 검사는 객관성이 거의 없다구 봐야죠. 심리학자들은 그거 믿지 않아요
제 생각엔 12자리 별자리점 그 정도 인거 같습니다
아냐 니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거야. 이 시닥한 문제로 하나 하나 짚어줘야 되냐?
MBTI 는 duck typing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단지 결정 의존적이냐 가치 수정 ( 인식 ) 적이냐에 초점을 두고 있는것이고. 다만 매크로 단위의 설문 특성상 측정 대상자의 경험과 주관에 끌려다닐 여지가 있는거지. 하지만 Big5 와 다른 지표도 갖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