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충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맨 밑에 3줄요약 갑니다
저 어느지역에서 교육받은지 이제 2달 다 돼갑니다..
근데 제가 지금까지 정신못차리고 또 게임을 미친듯이 계속했는데
제가 이제 도저히 게임을하면 내 인생이 망할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게임 악세사리도
다 강화해서 터쳐버리고 게임도 지운지 지금 3일째 됐습니다 (지우고 인생이 클린해짐 원격으로 24시간가까이 돌리던 ㅁㅊ놈이었음)
근데 지금 JAVA가 끝나가고 MYSQL을 배우고 있습니다
MYSQL은 좀만 공부를 하면 괜찮아 질거 같은데
자바는 객체지향쪽에서 많이 막히더군요..
형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패드립만 아니면 어떠한 쓴소리도 다 받아들임)
뾰족한 뭐 방법이나 있으면 알려주시면 진짜 하라는대로 다 하겠습니다
제일 걱정되는건 5월말에 워크샵이 있는데 거기서 안드로이드로 앱 개발할만한것을 하나 생각해보라고 하더군요
어떠한 기술로 그것을 만들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신경쓰지말고 그냥 뭘 만들지에 대해서만 ppt 8~9장정도로 작성해서 발표하는 건데요
이것때문에 신경이 좀 쓰입니다..
긴글 읽어주신 형님들께 일단 먼저 감사의 말씀드리겠고 도와주실 형님 계시면 제가 평생
은인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도와줄 수 있는것중에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신다면 제가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요약 : 지금 교육받은지 2달 다 돼가는데 겜창인생만 살다가 이대로 살면 답없을거 같아서 겜접음
지금 JAVA끝나고 MYSQL배우는데 ㅈ도모름 뾰족한 수 없나 형님들에게 자문을 구하는중..
도와주시면 평생 은인으로 생각하고 넷상에서 도와달라는 것들(내 힘이 되는 한) 도와드리겠음
지금도 MYSQL 과제중..
정상
원래 비전공이다가 입문한거면 정상
네 비전공 맞습니다.. 너무 힘드네오.. 다른애들은 다 어디서 배웠는지 잘하는데 진짜 죽을맛입니다 수업듣긴 하는데 무슨말인지 거의모르니까요ㅠㅠ
ㅇㅇ 뭘 하고싶어도 아는게 없어서 못하고 좀 해보려 하면 하는거마다 막히고 막히다 보니까 암걸려서 기분전환겸 게임켰다가 하루를 날리고 고등학교 다닐때 그랬었음 근데 그런단계를 겪는것도 개인차가 크고 극복하는 방법도 다 다르고 해서 공감밖에 못해줄듯
그냥 제가 궁금해하는것들 1주일에 한두번정도 알려주실순 없나오..? LINE이나 뭐 이런것들로요..
C로 임베디드 리눅스 어플리케이션단 작업이 메인업무인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필요하면 001scube@gmail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