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내 소개부터 간단하게 할께. 난 국비지원 학원 알아보고 있는 중인 문돌이 노답인생이야. (문송... ㅠㅠ)
가진건 노무사 자격증 뿐인 인생이고, 최근에 다니던 노무법인 그만두고 몇달 공백기가 생길것 같아.
하반기 공채까지는 몇달 남았고.. 집에서 백수질 하느니 컨설팅에 필요한 통계/ 간단한 시뮬레이션 ( 컨설팅에서 쓰이는 마코프 체인법 구현 등) 을 좀 배워보고 싶기도 하고
국비지원 4개월 로 뭘 대단한걸 배울 생각은 아예 안하고, 통계 기초지식 + 각종 R 언어나 파이선, 인공지능 도구 쓰는 법이나 배워볼까 해서 국비지원 알아보는 중인데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국비지원 = 땔감 익스프레스 취급이네.
완전 노베이스 문돌이라 그런데 국비지원 이게 완전 시간낭비일까? 경험있는 성님들 조언좀.
ㅇㅇ 땔감 익스프레스 마정 ! 그리고 내가 캐낸 정보에 의하면 빅데이터 전문가란게 프로그래밍과 전혀 상관없는... 그냥 빅데이터 어플리케이션을 잘 써먹게끔 하는 과정이랬어.... 그니까 그거 배워봤자 아웃풋으로는.... 취직해도 대우가 영.....
국비프로그램이 '온 국민' 대상인거 알쥐? 수준은 그 '온 국민' 대상으로 하기때문에 하향평준화 되있을꺼야 ...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려면 엘리트코스를 밟아야되는게 맞는거 같애....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