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사실 공부가 덜된거임. 공부가 다 됐다고 착각하는거.
뭔든지 자기가 느낌적으로 100으로잡으면 실상은 한 6~70% 정도인듯.
느낌 적인 느낌으로 느낌 있게 해야한다는 느낌인건가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문제 해결 되는경우는 어떤경우임?? 딱히 공부를 더하진 않는데도
나무만 보다가 숲을 본거 아닐까
아주 가끔씩 기획자가 프로그래밍적으로 옳은 답을 낼때도 있잖음.
느낌 적인 느낌으로 느낌 있게 해야한다는 느낌인건가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문제 해결 되는경우는 어떤경우임?? 딱히 공부를 더하진 않는데도
나무만 보다가 숲을 본거 아닐까
아주 가끔씩 기획자가 프로그래밍적으로 옳은 답을 낼때도 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