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 처럼 갑사에 출근을 해서 업무를 보던중이었다.
그러던중 본사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무슨 무슨 서류 준비해서 본사로 보내줘라길래
그냥 단순히 본사에서 확인 체크용인줄 알고 보냈다.
그러더니 다음날 갑자기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하는말
"너 지방 가셈 ㅇㅇ 담주까지"
나는 ? 를 던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갑사와 재계약이 잘 성사 되어서 1년은 안정감 있게 나가겠거니 했는데 갑자기 5개월만에 다른곳을 가라는게 아닌가?
본사왈 "암튼 우린 철수 해야되니 다음주부터 지방ㄱ"
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더냐??
그러면서 하는말이 5개월전에 이야기 다된건데 갑사에서 최대한 말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말안했다고 한다. (이 쓰발새끼들이??)
이거 결국 본사에서 직원을 못 믿고 갑사가 일 개판칠꺼 같으니 말하지 말라는거만 지켰다는거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평소에도 좆도 신경도 안쓰더니 지방발령을 일주일만에 준비하라지 않나 개씹욕나오는 상황..
결국 나는 이 야심한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며 고민에 빠지게 된다.. 아 시발 당장 관두고 딴직장 알아봐?
근데 내가 다른 제대로 된곳은 갈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간곳이 여기보다 안좋으면 어쩌지? 일단 시키는데로 정리하고 내려가서 일하면서 이직 준비를 할까? 등 오만가지 생각으로 잠을 설치고 있다..
3줄요약
본사: 너 지방 가세요 ㅇㅇ
나:? (아니 이시발 새끼가 장난하나?)
고민으로 잠 설치는 중
아 진짜 시발 사람팔아먹는 회사 개좃같다 ㄹㅇ
그러던중 본사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무슨 무슨 서류 준비해서 본사로 보내줘라길래
그냥 단순히 본사에서 확인 체크용인줄 알고 보냈다.
그러더니 다음날 갑자기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하는말
"너 지방 가셈 ㅇㅇ 담주까지"
나는 ? 를 던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갑사와 재계약이 잘 성사 되어서 1년은 안정감 있게 나가겠거니 했는데 갑자기 5개월만에 다른곳을 가라는게 아닌가?
본사왈 "암튼 우린 철수 해야되니 다음주부터 지방ㄱ"
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더냐??
그러면서 하는말이 5개월전에 이야기 다된건데 갑사에서 최대한 말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말안했다고 한다. (이 쓰발새끼들이??)
이거 결국 본사에서 직원을 못 믿고 갑사가 일 개판칠꺼 같으니 말하지 말라는거만 지켰다는거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평소에도 좆도 신경도 안쓰더니 지방발령을 일주일만에 준비하라지 않나 개씹욕나오는 상황..
결국 나는 이 야심한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며 고민에 빠지게 된다.. 아 시발 당장 관두고 딴직장 알아봐?
근데 내가 다른 제대로 된곳은 갈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간곳이 여기보다 안좋으면 어쩌지? 일단 시키는데로 정리하고 내려가서 일하면서 이직 준비를 할까? 등 오만가지 생각으로 잠을 설치고 있다..
3줄요약
본사: 너 지방 가세요 ㅇㅇ
나:? (아니 이시발 새끼가 장난하나?)
고민으로 잠 설치는 중
아 진짜 시발 사람팔아먹는 회사 개좃같다 ㄹㅇ
개또라이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