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테슬라 모터스의 창업주 "엘론 머스크" 라는 사람 알고 있냐?

 

엘론 머스크의 원래 꿈은 "화성에 사람을 이주시켜 살도록 만드는 것" 이라고 하더라.


 

그런 꿈을 가진 엘론 머스크가 전기차를 만드는 테슬라 모터스를 창업한 이유 또한

 

"21세기가 가기전에 화성에 사람을 살도록 만들겠다." 라는 풍부한 상상력과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필요한

 

자본과 기술력을 축적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더라.


 

엘론 머스크에게 있어서 테슬라 모터스라는 기업은 전기에너지를 다루는 기술력을 축적하는 중간과정일 뿐이며,

 

현재 그는 솔라시티라는 태양광 회사를 인수하면서 화성에 가기 위한 기술과 자본을 축적하고 있다.

 

자신이 바라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달려나가는 그가 멋있다. 

 

 

빌게이츠란 양반이 창업을 한 이유도 아직 PC의 개념도 없던 시대에 "1인 1PC" 라는 원대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기업을 차린거였더라.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주커버그, 일론 머스크 등등 모두 나름대로 원대한 비전과 꿈을 가지고 창업을 했더군.


 

 

미국을 이끌어온 힘, 그것은 프론티어 정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이 왜 자꾸 다른 행성에 탐사선을 쏘는지 아나? 그것이 프론티어 정신이거든.

 

 

"프론티어 DNA" 를 가진채, 유럽에서 건너온 백인 선조들과

 

"프론티어 DNA" 를 가진채, 지금도 미국으로 유입되는 수많은 세계인들이 미국을

 

혁신적이고 항상 창의적인 나라가 되게끔 유지되게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인들은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음식점 창업하고, 전부 남들 하는거 우루루 몰려서 다 따라하고 있는데,

 

미국인들은 "화성에 사람을 보내겠다." 라는 마인드로 창업을 한다 이말이다.

 

 

미국에는 그런 놈들이 득실거린다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