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돈이 없으면 돈때문에 이것저것 할수 없는게 많아짐.
그래서 돈은 행복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지 너무 선망할 필요도, 너무 배척할 필요도 없음.
수단 자체가 목적이 될수 없듯이..
행복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때 온다고 생각함.
(이때문에 사람에 따라 필요한 돈의 양은 상대적이겠지만..)
그러나 돈이 없으면 돈때문에 이것저것 할수 없는게 많아짐.
그래서 돈은 행복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지 너무 선망할 필요도, 너무 배척할 필요도 없음.
수단 자체가 목적이 될수 없듯이..
행복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때 온다고 생각함.
(이때문에 사람에 따라 필요한 돈의 양은 상대적이겠지만..)
광고라는 게 사람들이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것들을 극대화 시켜서 설득할 순 있어도 완전히 생각의 방향이 다른데 바꿀수는 없음.
사랑돋긔님// 전 돈이 많지는 않아도 나름 재미있게 살고 있음.
0_-// 다른이의 가치관을 구태어 나의 가치관에 비교하여 생각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꿈이 다양하기에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그렇게 세상을 발전시킨다고 생각함. 고급승용차가 꿈인 사람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일을 열심히 할테고 그것이 불법적인 일이라면 당연히 법적 조치를 내릴테지만 그게 아니라면 좋은 것 아닌가 싶음.
여기서 지금 몇일째 포르쉐 포르쉐 읊는 사람 지겨워서 한 소리 했음. 포르쉐 사야 인생 성공한거는 아니잔슴, 티코타면 인생실패한것도 아니고,
차라리 광고보다 가정이나 사회의 교육과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지.
자신의 생각을 무조건적으로 타인에게 강요하는 그 사람이 문제인 거지. 그런 사람은 그냥 무시하면 됨. 굳이 설득할 필요가 없음
광고가 광고주의 이익을 위해서 사람들 세뇌시키는거 사실맞음. 오히려 이게 강요임
그니까 그게 공학적이라고 했는데 그 근거가 뭐냐구요.... 공학적이라면 뭔가 연구결과가 있을꺼 아니에요....
돈이 값비싼 외제차가 성공한 인생은 대변하는게 아니라는게 내말의 근거임 , 그런데 광고는 마치 이차를 타면 당신에게 없는 성공한 이미지를 가지게 한다고 착각하게 만듬.
성공의 기준이란게 차가 되는거 차체가 웃기는 짬뽕임
그게 어딜봐서 공학적이죠? 어떠한 것도 증명되지 않은 것을 공학적이라고 한다라...... 새로운 개념이네... 너무 새로워서 내일 당장 내 아이디어 다 들고 교수님게 들고가서 공학적이라고 이야기하고 뺨맞을 정도의 개념이네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숨겨져 있는 욕구를 찾아내야됨. 그런 사람들은 애초에 돈많은 사람들이 타고 다니니까 성공한 것처럼, 훌륭한것처럼 생각했겠지. 일반적으로 교육을 할때부터 세뇌를 하거나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거나 사회적으로 똑같은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 이상 세뇌당하기는 쉽지 않을껄
고급제품을 만들고 그 고급제품에 가치를 입힘, 그리고 그 가치를 파는거임.. 하지만 그 가치를 이성적으로 보면 허구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이걸 요즘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뇌피셜'이라고 해요. 뇌 와 오피셜의 조합된 단어이에요.
구매자는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니까 자기 만족감으로 사는거지.
그 가치를 만드는 것은 소비자인데요? 경영학의 기본인 소비와 공급의 원리도 모르시나요?
세뇌는 반복에 의해서 일어나는것임, 광고 노출 시간하고 비례함
허구를 계속 반복 주입하면 진실처럼 느껴짐 하지만 진실은 아님
모든 물건은 꼭 생활에 필요하다고 사는것은 아님. 그저 기분에 따라 살수도 있고 남들의 시선을 느끼는 것을 즐겨서 살수도 있는거지.
가치를 만드는건 기업이고, 가치를 소비 하느게 소비자임
자구 뇌피셜 남발하시는데 그럴 수록 이야기 하는 것들의 신뢰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진다는 것 아시죠? 타당한 발언이다 라는 것을 증명 하시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자기만족의 예를 한개만 들어보셈
통계학적으로 광고에 1000건당 5~6건이 구매와 연결된다고 나옴
굳이 핸드폰이 처음 개통할때 노숙해서라도 처음으로 핸드폰 사는 사람은 자기만족때문이 아닐까
가치를 소비한다면 기업의 가치는 소비보다 더 빠르게 생산되어야 하고, 그것을 만드는게 광고 노출시간이다 라는게 결론 같은데 왜 마케팅 연구같은 것을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분이네.... 그말대로면 그냥 광고만 주구장창 계속 돌리면 되지 뭐하러 소비자 패턴이나 CLV같은 것을 연구하고 그걸 기반으로 광고 노출 위치, 시간대 등을 선점하려 하겠어요?
만약 당신말이 맞다면 광고를 할 이유가 없는거임, 광고가 효과가 있으니깐 자꾸하는거고
광고에는 기본적으로 그당시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넣어야 됨. 예를 들어 칼을 선전하면서 우리의 칼을 사면 당신들이 싫어하는 사람을 죽일때 좋음. 이딴식으로 광고하면 물건이 팔릴까?
아니 광고 1000건당 5~6건이 구매와 연결될 때에 전제조건과 변수가 무엇인지를 밝혀야 연관되지 대뜸 그렇게 이야기하면 "돈 없는 개발도상국이 국민 행복도가 더 높으니 돈 없을 수록 더 행복함" 이라는 말도 공학적이게요?
핸드폰이 이미 내손에 있는데 새제품 사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논리가 없는 사람인가..... 제품을 팔기위해 자기 제품을 살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 많이 노출되도록 연구해서 마케팅을 하는거지 그냥 닥치고 광고 미친듯이 돌려댄다고 사람들 세뇌되어서 사는게 아니라구요....
행복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데, 광고가 그것을 특정 방향으로 몰고가는 경향이 있고 그 특정방향은 광고주의 이익과 연결될 뿐임
아까 내가 예를 든 사람은 새제품을 내가 처음으로 써봤어. 오오!! 이러면서 좋아하지 않을까. 나는 내가 좋아할만한 기술이나 취향을 반영하는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사는 편이고
내가 예를 들어보면, 실제로 전체 핸드폰이 다가진 기능을 자기제품에만 있듯이 거짓말 하는게 광고임
핸드폰이 이미 내손에 있는데 새제품을 사는 이유는 제품 주기와 관련되었는데 이건 개개인의 가치관과 사회적 분위기와 사람의 욕심때문이지 무슨 누가보면 광고에서 최면 빔 쏘는 줄 알겠네.... 그렇게 따지면 샤오미 제품 국내에 광고하나 안때리는데 왜 그렇게 많이 팔리나요? 중국에서 대형 스피커로 바다건너 상해에서 광고하나요?
갤럭시 7 하고 갤럭시 8하고 뭐가 다름?
?? 전체 핸드폰이 다 가진 기능을 자기제품에만 있듯이 광고한다.. 어느제품이
정보화 사회에서 다가진 기능을 자기제품에만 있듯이 거짓말하면 누가 사요? 소비자는 전부 검색할 줄 모르고 티비만 보고 사는 사람인가.... 일부 그런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층을 노려서 마케팅하면 망하는 지름길인 것을 모르시나.... 왜 신제품 개발할 때에 여러제품 개발해보고 거기서 나은 제품 고르는지 모르시나
일단 기본 스펙부터 다르고, 디스플레이 디자인 같은게 다르잖아
덱스, 빅스비 같은 기능도 그러고 일단 다른 기능들도 넣었는디
통화하는데 새제품 안사면 지장있음?
목적이 통화인 사람은 2g 폰도 잘만 들고 다님
갤럭시 s7하고 s8차이요? 추후 업데이트 주기, 내장기능의 차이(자칭 지능형 인터페이스같은 것들) 하드웨어적 차이(디자인, 홈버튼 제거)와 같은 차이가 있는데요? 그걸 원하는 사람들이 사겠죠? 검색좀 해보시길....
이 부분도 사람마다 다른거지. 통화할때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게임하려고 새제품을 사는 사람도 있고, 새기능이 유용해 보여서 사는 사람들도 있고.
목적이 8인 사람은 8을 사야되는 거임
여기서 본질이 무엇인지 중요하지 않게 되는 형상이 발생함..
목적이 통화인 사람들은 안사는게 당연하죠. 가치관이 다르니까. 란씨맨 아재 말대로면 통화가 목적인 2G폰 쓰는 사람들도 세뇌되어서 새 휴대폰사야한다 아님?
새상의 모든 사람들을 자신이 가진 생각을 똑같이 가져야 한다고 강요한다는 것은 잘못된거. 아까 란씨맨님께서 예를 들었던 포르쉐를 타야만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별다를바 없으요.
가치관에 따라 목적이 신제품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S8에 추가되는 것인 사람도 있을 텐데 그걸 다 광고탓으로 한다? 얼리어답터들 다 호구 장애로 만드시네
실제와 허구의 구분이 모호한 이런것들이, 자꾸 실체는 못보고 허구만 보여주는 게 되고 , 광고는 그것의 하나의 예일뿐임
남이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강요하는 것을 욕하면서 정작 본인도 그런 행동을 하며 공학적이다 라면서 자신이 곧 진리인냥 이야기 하는게 웃기네요
광고는 약간의 허구가 들어 갈수 있긴 하지만 사람들의 이상향을 보여주는 거징 ㅎㅎ
하나의 예조차 정확한 근거없이 당연한 통계결과를 들이밀면 뭘 어쩌자는 건지....
무스 근거로 근거가 없다고 자꾸 말함? 근거 대고 있는데
제대로 자기 주장으로 상대를 무너뜨리고 싶으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며 대주세요. 그래야 믿음이 가지. 통계오차가 몇이고 어디서 통계를 냈는지도 없고 상황조건이 무엇인지조차 없는 것으로 설득하려 하지 마세요.
광고가 그럼 허황된 가치관 그럼 만들지 않는다는 거임?
뇌피셜 말고 제대로 정리 된 연구자료 같은 증거요
근거는 광고주가 광고를 자꾸 때리는게 근거임, 효과가 없으면 광고를 왜하겠음
만든다는 근거를 가져와야 믿죠. 상관관계에 대한 명확한 제시도 없이 공학적이랍시고 영화한편 보시고 이야기 하면 누가 믿어요
아까부터 이야기 하지만 허황된 것보다는 욕구를 반영하여 극대화 시키는 거죠. 그 과정에서 광고에 표현된 이상향을 보고 자신의 숨겨진 욕구를 알게 되서 허황된 가치관을 가지게 되는 사람이 생길 수는 있지만 모두는 아니죠.
CLV는 결정되어있다는 전제하에 그것에 맞추어 마케팅을 연구한답니다. 마케팅 부터 공부하고 오세요. 마케팅 전공 아닌 나도 아는데
examples of brainwashing 검색해보셈 광고가 없나 있나
광고가 그렇게 해로운 것이라면 이미 법적으로 제제했을거.ㅇㅇ 광고를 너무 과장되게 하는 것은 잘못이 있긴하지만..
내가 광고라고 말한거 바꾸겠음, 메스메디아로
아니 찾아봐라 라고 하면 나참..... 퍽도 공학적이시네요.... 명확한 근거 가져오라고 하니 이런.... 그렇게 따지면 5.18은 폭동이다 라는 말이 맞게요? 정확한 통계학적 근거가 존재하는 자료를 들고와야지
광고기법 예 빨강 action excitement youth 초록 freshness growth health 파랑 trust confidence security
위는 색과 가치관의 연결예임
그건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색상 인식을 토대로 광고를 하여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고, 아재가 주장하는건 허황된 가치관으로 바꾸는 거라면서요.
반복과 세뇌의 예
https://youtu.be/EuK1DmcbBg0
그렇다면 미디어 내용과 과소비 혹은 소비형태 변화에 관한 자료여야지 무슨 비슷해 보이는 것 하나 들고오면 어쩌자는 건지
아니 내용만 들고오고 결과가 없으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내용 보니까 딱 그부분만 잘라왔는데 앞뒤내용 다 자르고 편집하면 무슨 내용을 못만듬?
아까부터 내가 계속 이야기 하지만 통계적 근거를 가져오시라고요..... 이해 못하시나....
광고주한테 통계학 자료를 물어보셈, 스태스틱자료를 가지고 광고를 내보내는건 내가 아니고 광고주이니까
적어도 내가 한 광고는 5~10% 였음
결국 뒷받침할 통계적인 근거가 없다는 거네요. 네 잘 알겠습니다. 뇌피셜로 알고 가겠습니다.
그 5~10%내에서 과소비 혹은 소비형태의 변화를 유도한 비중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필요에 의한 소비자들까지 다 싸잡아 물질만능주의 멍청이로 몰아갔다는게 참 인상적이네요. 아 물론 제대로 된 통계적 자료 원본이 없다는 것도요.
숫치로 말안해도 살다보면 경험으로 합리성을 알게 되는것도 있다
네 다음 꼰대. 그 합리성으로 논문도 써보세요. 무척이나 공학적인 합리성을 가지고 계시니까요.
장님이라 그것을 못본다면 어쩔 수 없지만, 내 눈엔 보인다.
광고 자체가 공학적으로 접근한다는건 아냐?
내가 몇년부터 몇년까지 무슨 광고를 어떤형태로 해서 몇%인 걸 말해야되냐? 다만 내 경험은 10% 안짝이었다
킁.. 광고도 계속 보다보면 당연히 하나의 사회화의 과정으로써 사람의 생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란씨맨님께서 말씀하시고 싶었던 것은 '외제차를 꼭 타보고 싶은 사람이 실제로 외제차를 타보고 생각보다 별로여서 인지부조화를 일으킬 경우 자신이 잘못생각했다는 것을 깨닫는다.'인 것 같습니다. 이 예는 진짜 자신의 꿈이나 행복에 대해 몰랐던 거 아닐까요? 여기서 든 예는 진짜로 외제차를 타고 만족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일반화를 시키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광고를 보고도 외제차를 타는게 행복이라 생각치 않는 사람도 존재할 것이고요.) 차라리 '사람들운 자신의 내면에 조금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고 개발해여 자신이 원하는 꿈과 행복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아가한다.'라는 주장이 좋을 거 같습니다.
쓰고 보니 뭔가 문돌문돌한 문장 같당.ㅎㅎ
본인의 광고 경험 말고 제대로 연구된 통계학적 근거를 가져오시라구요....... 그쪽 경험은 관심 없어요.... 왜자꾸 딴소리 하세요.... 광고자체가 공학적인게 아니라 광고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공학적 접근을 하는거죠.
통계도 해석하기 따름이야, 너야말로 광고라 세뇌하고 상관없다는 근거를 가지고 와봐
제가 광고한다고 그냥 아무데나 길다니는 곳에 찌라시 뿌리고 다니면 그게 어딜봐서 공학적이에요..... 잠재적 소비자의 밀집 지역을 조사하여 그곳에서 광고를 하여 효율을 높이는게 공학적이지.... 왜 자꾸 말도 안되는 말 하세요....
아니 본인이 맞다라고 주장하면 그 근거를 가져와야지 아니라는 근거를 가져오면 어휴....... 진심.....
제가 하는건 반대가 아니라 란씨맨 아재의 근거에 대한 입증 요구에요. 이해 못하세요? 그게 통계적으로 연구결과가 타당했다 라면 당연히 그것이 맞는 말이 되는거죠.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외치면서 이것은 삶의 경험에 의해 나오는 것이고 내 말에 반대한다면 그 증거를 가져와라 랑 뭐가 틀려요.....
어쨌든 제가 글에 달린 댓글들을 다시한번 찬찬히 살펴보고 내린 결론. 사람들운 너무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의존적이지 말고 자신의 내면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고 개발해여 자아정체성을 확보해 자신이 원하는 꿈과 행복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아가한다. 란씨맨 횽이 주장하시는 바가 어떤 방향인지는 알겠는데 지금 주장하시는 것은 너무나 성급한 일반화 같습다.
외제차 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그렇게 까지 나쁜 생각은 아니라는 거죠.
저야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대로 살것지만 ㅎㅎ. 면허딸때 운전해보니까 신경쓰이는게 너무 많아서 그냥 다른 사람들이 운전해주는 것(?)을 타고 다니는게 편한것 같아여. 정 필요할때는 렌트를 하면 되는 거고.
광고의 노출되는 양하고 판매의 실적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것이 세뇌와의 관련은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되지 않는데도, 잠재적 소비능력과 연관되어 이미 많은 기업에서 적용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기업이 상품에 가치관을 만드는 것도 사실이고, 이것은 의도하건 의도하지않건 그것을 떠나서, 연관성이 없다고 말할 수 없으므로 당연히 연관성이 있는것이 아니겠냐
란씨형 저는 광고가 사람의 생각에 미치는 영향이 아예 없다는 것은 아닌데요, 광고에 영향을 받아 외제차를 타고 싶다고 생각을 가진 사람을 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잠재적 소비능력과 연관되어 마케팅에 적용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허황된 가치관으로 세뇌시킨다는 연관성에 대해서 명확한 근거가 없는데요? 자꾸 본질에서 벗어난 주제로 돌리시지 마시고 광고(혹은 매스미디어)가 사람을 허황된 가치관을 가지도록 세뇌한다는 명확한 근거를 가져다주세요. 직접적이던 간접적이던.
그러니까 그 간접적 증명이 명확하다는 것을 알려달라구요... 자꾸 본질에서 벗어난 주제로 돌리시지 마시고 광고(혹은 매스미디어)가 사람을 허황된 가치관을 가지도록 세뇌한다는 명확한 근거를 가져다주세요. 광고와 어떤 중간 매개체와의 직접적 관계하고 그 중간 매개체와 가치관 변화와의 직접적 관계가 있어야 간접적 관계가 있다는 전제가 타당성이 있을 것 아니에요.... 아나...
원글이 "남자, 고급 외제차 타고 다니면 행복해진다고 착각함. 여자, 명품백 들고 다니면 행복해진다고 착각함." 이었는데 제가 돈이 많지는 않아서 외제차타고 명품백을 사서 다니지는 않지만 TV에 연예인들이 자기를 위해 외제차를 샀다는 이야기가 있던 걸로 봐서 꼬옥~~ '행복해진다고 착각'한다는 명제가 틀렸단 거에요. 외제차나 명품백을 사고 싶다는게 그 사람에게 충분한 가치만 있다면 꼭 허황된 가치관도 아니고요. 외제차나 명품백을 구매함으로서 힘을 얻고 일을 한다면 그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도 아닐테죠.
ㅇ ㅜ ㅇ //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