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학적 근거를 가져오라고 하니 결국 "살다보면 경험으로 합리성을 알게 되는것도 있다" 라며 인생의 지혜를 다 깨달은 현자로 돌아가신 분....
이것이 공학적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
이분 연구직 하셨으면 삶의 경험으로 노벨물리학상 받으셨을 분.....
Proof. experience in life 로 끝내실 분.....
요약: 매스미디어가 사람들을 세뇌하여 허황된 가지관을 가지게 만든다고 란씨맨이 주장하면서 이거는 "공학적으로 하는 이야기임" 이라고 하나 내가 통계적 근거를 요구하자 결국 "살다보면 경험으로 합리성을 알게 되는것도 있다" 며 "장님이라 그것을 못본다면 어쩔 수 없지만, 내 눈엔 보인다."로 일축하는가 싶었으나 본인의 경험이 근거다라는 말도 안되는 형태로 이야기하며 "너야말로 광고랑 세뇌하고 상관없다는 근거를 가지고 와봐"라는 자기주장에 대한 근거 없이 상대방에게 근거를 요구하는 멘트를 날린다.
아 덧삭하신게 아니라 내가 캡쳐 잘못뜬거임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란씨멘 저분도 착실하게 하는줄알았는데 타락....8ㅅ8
이렇게 저격글 올리는 사람이 지는거던데
난 그냥 관종이라 져도 이겨도 무의미함
팝콘 아그작아그작
란씨맨 화이팅 프갤럼 화이팅
조금만 생각하면 간단히 부숴지는 내 같잖은 논리조차 무너뜨리지 못하면 도대체 당신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란씨맨 저 새끼 오일러 문제 풀던 새끼지? 간간이 정치글 싸는거 보면 이 새끼도 조짐이 보이더니 ㅋㅋㅋ
란씨맨 어디갔냐 반박 좀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의 노출되는 양하고 판매의 실적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것이 세뇌와의 관련은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되지 않는데도, 잠재적 소비능력과 연관되어 이미 많은 기업에서 적용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기업이 상품에 가치관을 만드는 것도 사실이고, 이것은 의도하건 의도하지않건 그것을 떠나서, 연관성이 없다고 말할 수 없으므로 당연히 연관성이 있는것이 아니겠냐
증명은 꼭 직접적인 증명만 있는게 아니다. 간접적인 증명도 있다.
그러니까 그 간접적 증명이 명확하다는 것을 알려달라구요... 자꾸 본질에서 벗어난 주제로 돌리시지 마시고 광고(혹은 매스미디어)가 사람을 허황된 가치관을 가지도록 세뇌한다는 명확한 근거를 가져다주세요. 광고와 어떤 중간 매개체와의 직접적 관계하고 그 중간 매개체와 가치관 변화와의 직접적 관계가 있어야 간접적 관계가 있다는 전제가 타당성이 있을 것 아니에요.... 아나...
간접적의 의미 모르세요? 중간 매개를 거쳐서 연결되는 것이 간접적인데 그럼 그 간접적의 핵심이 되는 중간 매개체와의 광고, 중간 매개체와 가치관 변화에 대한 증명이 있을 것 아니에요
(아무튼 개구리)
내일아침에 누가이겼는지 확인해야지
지금 란씨맨 아재가 이야기하는건 흡사 "난 EDM을 들으며 연구를 하면 잘되기 때문에 EDM을 들으면 연구가 잘 된다. 이것은 나의 경험에 의한 것이며 틀렸다면 그 근거를 가져와라. 나의 주장에 대한 근거는 EDM을 들으면 뇌 활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게 연구를 할 때에 뇌 활성화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을 터이니 간접적 증명이다" 랑 같은거에요
사회학은 사회학적으로 풀어가는거야, 공학이 꼭 물리학 이런 이공계만 있는게 아니야. 너란 븅신은 이해시키려면 똥꼬아파
아니 공학적이라면서요... 공학의 의미가 뭔데요? 이제는 븅신이라고 욕하는거에요? 자기주장에 대한 근거조차 제대로 내세우지 못하고 내 주장이 틀렸다는 근거를 가져오라는게 사회학이에요?
옆에서 한 소리 하면, 사회학도 "이제 그냥 그럴것이다" 식으로 해서 먹히는 시대는 지났어요. 이젠 나름대로 증명에 대한 성의는 보여야 함. "사회과학" 이라고 함.
란씨 형 왜 내말은 무시해 TT
사회학에서도 증명이 존재하는데 그런 증명 없이 "사회학은 사회학적으로 풀어가는거야" 라고 하면 없던 증명이 생겨나요?
니가 나한테 요구하는것은 무슨 박사학위 수준의 사람들이 연구한 자료를 근거한 논문 형태를 요구하나본데, 내가 그런 주제도 안되고, 이장소가 그런 세미나 장소도 아니다. 내가 풀어가고 싶은 것은 지극히 이성적인 생각에 기초한 논리성 밖에 없다. 이점 간과하지 마라
그 지극히 이성적인 생각에 기초한 논리성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들이미는게 근거이고 증명이에요. 얼마나 지극히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면 "너란 븅신은 이해시키려면 똥꼬아파"라는 말이 나오죠 ㄷㄷㄷ
나는 지금 란씨맨 아재가 "내 주장이 옳다" 라는 것이 틀리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거고 이것은 "광고가 사람들을 세뇌를 해서 허황된 가치관을 가지게 한다" 라는 란씨맨 아재의 주장에 대한 객관성을 묻는거에요. 이게 객관적이라면 란씨맨 아재가 이야기 한 것이 통용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뇌피셜 오지는 각이라는 것 이고요.
논리적이라.... 어느부분이 논리적이죠? 결론은 '내가 광고해봐서 안다', '경험에서 나오는 합리성이다' 인데 이게 어딜봐서 사회학적이고, 논리적이죠?
나는 직접적인 근거는 내가 과학에 접근한 전공자가 아니라서 어렵다고 분명히 말했다
제가 그나마 증명에 가까운것 대신 쓸게요.. 원문: 사람은 광고를 보면 세뇌가 된다. 역: 세뇌가 되면 사람은 광고를 본다. 이: 사람이 광고를 보지 않으면 세뇌가 되지 않는다. 대우: 세뇌가 되지 않으면 사람은 광고를 보지 않는다. 이부분에서 사람이 광고를 보지 않으면 세뇌가 되지 않는다는 명제는 확실히 틀린거죠. 충분히 다른 방법으로도 세뇌를 시킬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사람은 광고를 보면 세뇌가 된다는 명제는 어느정도 맞을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런데 만약 세뇌가 된다면 세뇌가 된 사람은 외제차를 타는게 진정한 가치관이라 생각하지 허황된 가치관이라 생각하지 않을듯.
근거를 내세울 수 없으면서 본인이 무조건 맞다고 우기는게 사회과학인가요? 언제부터요? ㅇㅜㅇ님이 제대로 짚으셨네
그렇다면 여기서 나오는 중요 논제는 진정한 가치관과 허황된 가치관에 대한 기준인데 그 기준은 무얼 근거로 내세울거죠?
ㅇ ㅜ ㅇ // 설명 쩔었다.
그리고 대우에서 세뇌가 되지 않으면 사람은 광고를 보지 않는다 에서 세뇌된 사람도 광고를 본다면 대우가 거짓이기에 원문또한 거짓 아닌가요?
세쿠스하고 화해해!
수리논리의 가장 간단한 역 이 대우를 이용한 증명이죠. 근디 허황하다.라는 형용사는 헛되고 황당하며 미덥지 못하다이고 여기에서 나온 헛되다라는 형용사는 아무 보람이나 실속이 없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죠.(Feat. 국립국어원) 특정한 사람은 외제차를 사면 보람과 실속이 있을수도 있졍.
중요 논점은 세가지로 판단되고 1. 매스미디어는 사람들을 세뇌하여 허황된 가치관을 가지도록 만드는가, 2. 허황된 가치관과 진정한 가치관의 기준은 무엇인가, 3. 허황된 가치관을 가진사람은 허황된 삶을 사는가 라고 보는데 3번은 물질만능주의적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는가 로 보는게 지금 상황에서 맞겠죠?
ㅇㅜㅇ 일부는 포르쉐를 행복의 가치관으로 가질 수 있다.. 인정한다. 그리고 광고가 그것이 필요없는 사람들의 마음에 파고들어가 착가하게 만든다..이것도 나는 참이라고 본다
세뇌가 된 사람도 광고를 본다. 역:사람도 광고를 보면 세뇌가 된다. 이: 세뇌가 되지 않은 사람도 광고를 보지 않는다. 대우: 사람도 광고를 보지 않으면 세뇌되지 않는다. 역이 앞의 명제에서 이미 증명이 되었네요. 광고를 보면 세뇌가 된다는 명제가 증명되었으니.
포르쉐를 살 수 있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 아니고, 그것을 살 수 없는 사람에게 그것의 가치간을 가지게 하면 그사람이 행복 할 수 있냐? 라는 질문을 해본다. 차라리 다른것에 행복을 느끼는게 그 사람을 위해서 나은게 아니겠냐?
모든 사람은 광고의 의해서 세뇌가 된다 를 명제로 해봐라
가질 수없는 꿈을 꾸면서 행복할 수도 있죠. 그러면 연예인을 좋아하면서 행복해하는것도 허황된거입니다.
명제가 참이더라도 반드시 역과 이가 참이되는 것은 아니죠.
모든 사람은 아니죠. 제가 전 글에서 주장하신 것을 보시면 아실 겁니다. 세뇌나 최면이 잘 안걸리는 사람도 있어요.
모오든 갤러를 한군데에 모은 체고의 flame, 오늘의 best 글...!
모든 사람이 아니라 한사람이라도 되면 되는 거다 보니..
원문: 모든 사람은 광고를 보며 세뇌된다. 대우: 어떤 사람도 세뇌되지 않으면 광고를 보지 않는다 ??
체고의 flame 이거 라임 의도한거? 오졌따리
란씨맨 아재 지극히 이성적인 생각에 기초한 논리성이 결국 자기 주장에 대한 반증입니까?
어음 그러니까 한사람이라도 세뇌가 되면 광고를 보면 세뇌가 될수도 있다는 명제가 성립되졍
ㅇㅜㅇ님이 제대로 짚고 있네.....
사람은 광고에 의해서 세뇌가 된다. 광고주는 세뇌가 되지 않으면 광고하지 않는다. 주어가 바뀐다
너의 논리력은 주어와 목적어가 바뀌는 것을 간과했다..
아 내가 틀렸네 인정합니다. 원문: 모든 사람은 광고를 보며 세뇌된다. 대우: 어떤 세뇌된 사람은 광고를 보지 않는다. 근데 이건 논리학적 증명이지 사회과학에서 통용되는 경험주의적 증명이 아닌데요?
디시 토론의 특징. 용어 정의를 지 좆대로 설정하고 서로 박터지게 싸운다음 아 용어가 달랐구나... 우린 대체 뭐한걸까... 1초 생각하고 다음 전장으로 이동함.
엌ㅋㅋㅋ 인정.
주어와 목적어가 바뀌는 것은 순서가 바뀌는거죠.....
Asdf// 인정ㅋㅋㅋㅋㅋㅋㅋ
디시 토론 두번째 특징. 주장한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괜히 반박하는 사람이 논리구조 세워서 떠먹여줌. 그리고 그 논리구조에 다들 갇혀서 제3의길 처럼 요상한 결론 도출하고 패자뿐인 결말에 지쳐서 자러감(사실 슬슬 잘시간이 된거임) 볍신같은 주장의 핵심은 논리가 아니라 다른것에 있다는걸 알면서도... 왜...
그건 개개인의 가치관 차이고, 그렇게 사회학 울부짖으신 분이 왜 사회학에서 통용되는 경험주의적 증명을 들이밀지 못하나요? 위와같은 역 이 대우를 통한 증명은 반증을 통해 얼마든지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는데
Asdf// 왜냐면 그것이 재밌어서. 즐긴사람이 승자인 디시토론
약자의 권리는 강자의 가치관에 의해서 박탈 하는게 싫었던거지
슬슬 병신력 고갈되어가서 정신이 맑아지니 일하러 가겠습니다. 미디어 -> 개개인의 편향성과 인식 =확장=>단체의 편향성과 인식 => 사회적 인식 => 개개인의 가치관 에 대한 관계를 이렇게 심플하게 증명 가능하도록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참 제가 가둔 프레임에 얽메여서 하나만 보시네요 ㅋㅋㅋㅋㅋ 미디어와 단체의 편향성 및 인식은 Asdf글도 있고, relationship between mass media and culture 라고 검색하면 나오고요, culture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사회적 인식으로 변화하며 사회적 인식이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뭐 말 안해도 아시겠죠?
약자의 권리가 논쟁이 아니니 괜히 엄한 소리 하지 마시고욬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란씨맨님 ㅋㅋㅋㅋ
지극히 이성적인 생각에 기초한 논리성이 그정도면 안봐도 알겠네요
프갤럼 나는 니가 1%에 포함된다고 보지 않는다. 그런데도 99%보다 1%생각을 더 존중하는 걸로 봐서는.. 개가 주인을 위해서 짖는 모습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졸라 잘 길들여진 ...
디시토론 ㅗㅜ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