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겠냐?

이런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건

어떤 편향성이 존재하는거 같은데(세뇌를 의미하는건 아님)


사람의 능력이 무한한건 아니니 정보처리효율상 믿을만한 소스에서의 정보 신뢰가중치는 높고 이건 사실이잖아

그러니 믿을만한 매스미디어에서 나온 정보를 후딱 받아들이겠지

즉, 매스미디어를 통해 한정된 정보를 받아들인 대중들은 생각의 폭이 좁아질 것 같다.

근데 인터넷이 요즘 발달했으니 사실상 한정된 정보란건 없잖음. 대신 무쓸모 정보가 많아서 문제지만

각설하고 하고픈 말은 디시의 대다수는 무쓸모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