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겠냐?
이런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건
어떤 편향성이 존재하는거 같은데(세뇌를 의미하는건 아님)
사람의 능력이 무한한건 아니니 정보처리효율상 믿을만한 소스에서의 정보 신뢰가중치는 높고 이건 사실이잖아
그러니 믿을만한 매스미디어에서 나온 정보를 후딱 받아들이겠지
즉, 매스미디어를 통해 한정된 정보를 받아들인 대중들은 생각의 폭이 좁아질 것 같다.
근데 인터넷이 요즘 발달했으니 사실상 한정된 정보란건 없잖음. 대신 무쓸모 정보가 많아서 문제지만
각설하고 하고픈 말은 디시의 대다수는 무쓸모하다능...
이런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건
어떤 편향성이 존재하는거 같은데(세뇌를 의미하는건 아님)
사람의 능력이 무한한건 아니니 정보처리효율상 믿을만한 소스에서의 정보 신뢰가중치는 높고 이건 사실이잖아
그러니 믿을만한 매스미디어에서 나온 정보를 후딱 받아들이겠지
즉, 매스미디어를 통해 한정된 정보를 받아들인 대중들은 생각의 폭이 좁아질 것 같다.
근데 인터넷이 요즘 발달했으니 사실상 한정된 정보란건 없잖음. 대신 무쓸모 정보가 많아서 문제지만
각설하고 하고픈 말은 디시의 대다수는 무쓸모하다능...
축구 뭐가 재밌는지, 다들 왜 보는지 솔직히 모르겠는 1人
사실, 사람이란게 100% 이성적인 동물이 아닌지라, 어느순간에 개인의 경험과 편견을 쓰까치기 하게 됨. 여기에 대해서 하나하나 따지고 들어가면 피곤한데, 따지다 보면 어디부터는 본인의 근거없는 주장이란 것이 자리잡고 있음에도, 이걸 자꾸 다른데서 권위를 빌어서 합리화 시키려는 반동이 들게 됨. 그러다보니 flame 이 생기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
flame 발 빼기 잘했지 ^q^
100년전만해도 축알못인 국가서 이렇게 축빠 야빠 생긴거 보면 미디어의 역할을 무시못한다고 생각함. 너무 부연설명없이 훅 나가긴했넹
그걸 모르고 합리화하는 사람들은 불쌍하면서 넘나 짜증나는거...
ㅇㅇ 편향성과 기호의 변화는 불러오지만 허황된 가치관을 가지게 만드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함 ㅋㅋㅋ 요즘 병신력 해소 못했는데 이렇게 해소하니 편안해진다.
매스미디어가 아줌마 입담까지 포함한다면... 결혼할때 예단맞추고 남자 집해오고 여자는 예단하고 이런 허황되고 요상한 문화가 왜 유지되는지 이해갈꺼같음
단체의 편향성이 생기면 그게 사회적 통념처럼 되고 그게 가치관에 영향을 간다는 것을 이야기 하지 못하는 듯.
거기다가 주식 쌩판 안하던 사람이 테마주니.뭐니 혹해서 하는거까지 ㄲㄲ
허황된건 모르겠고 외모지상주의 같은건 어떰?
이런건 미디어가 충분히 가치관에 영향을 줬다고 할 수 있지 않음?
ㅋㅋㅋㅋ 결국 미디어 =>개인의 편향성과 인식 =확장=> 단체의 편향성 => 가치관 의 상관관계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 마치 아는양 이야기 하시는 란씨맨 아재가 멋집니다
Asdf // 뭐야 분탕종자야? 연료 재주입?
외모지상주의도 결국 단체적 가치 확립인데 이게 시대가 지날때마다 바뀌니 시대적 상황또한 고려 대상이라고 봄
전 혼파망을 좋아합니다 (__)
혼돈! 파괴! 망가!
연료주입했으나 엔진 고장으로 실패!
낄낄낄
슬슬 일하러 가야지 ㅋㅋㅋ 한바탕 병신력 쏟아내니 정신이 맑아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