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일이였지..트위치 채팅메시지를 통해서 Eskimo라는 악성코드가 퍼진적 있었어
보안업체인 에프시큐어가 이걸 경고했었지 이문제가 커지자 트위치도 나름 조치했었는데..
문제는 그다음 해인 2015년이야 2014년에 악성코드가 퍼지고 사용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철저하게 보안관리를 했어야하는데..트위치자체가 해킹되버렸지 그리고 이용자 비밀번호를 리셋시켰어
아스테크니카라는 언론에 의하면 트위치가 공식블로그에서 이용자 이메일주소 암호화된 비밀번호 IP 전화번호
사용자이름 전화번호 주소 생년월일 주소등 추가정보가 유출되었다는 뉴스가 터졌지..
요즘 랜섬웨어가 유행하는데 트위치상테가 메롱스러운걸 보면...뭔가..걱정스럽더라
비로그인으로 시청하는데 서버상태가 가끔 이상해보이거든..
2014년
스팀 계정 노리는 악성코드 유포 중…트위치 이용돼
http://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7793
에프시큐어에 따르면, 메시지 내 링크를 클릭한 순간 자바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가짜 복권 입력 양식이 화면에 나타난다. 해당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악성코드가 실행되며, 이는 사용자의 스팀 계정에 대한 액세스를 획득해 친구를 추가하고 친구 요청을 수락해 아이템을 거래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도록 윈도우 기반 코드를 설치하고 실행시킨다.
즉, 이 악성코드는 사용자의 스팀 지갑, 무기고 및 인벤토리를 훔쳐 스팀 커뮤니티 마켓(Steam Community Market)에서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으로 파는 것이다. 공격자는 사용자의 계정에서 인기가 없는 아이템을 판매해 보다 인기가 높은 아이템을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사용자의 시스템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가 다른 PC에서 사용자의 계정에 로그인하는 것을 막는 스팀의 보안 조치를 우회할 수 있다. 에프시큐어는 스팀이 새로 추가된 친구와 아이템을 여러 차례 거래하고 특정 하한선으로 가격을 할인해 시장에서 아이템을 판매하는 것에 대한 보안 조치를 추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에 대해 트위치는 문제가 되고 있는 악성코드에 대한 링크를 차단했고, 다른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와 같이 모르는 사용자가 보낸 링크를 클릭하지 말 것을 사용자에게 알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채팅에서 표시되는 링크를 사용자가 차단할 수 있어 다른 사용자가 악성 링크 또는 스팸을 게시하는 것을 모두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5년
트위치 해킹…이용자 비밀번호 유출
http://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7793
2015년 아마존의 게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트위치’가 해킹됐다. 트위치 측은 이용자 비밀번호를 전부 리셋 했다.
24일(현지 시간) 아스테크니카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위치는 최근 공식 블로그와 이메일을 통해 해킹에 따른 보안 침해 사실을 알렸다.
트위치는 이용자들에게 메일을 보내 이용자 이메일 주소와 암호화된 비밀번호, 최종 IP 등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용자 이름, 전화번호, 주소, 생년월일 등의 추가 정보도 함께 유출됐다.
근데 문제는 또있어 이 랜섬웨어를 만든게 미국이거든 트위치본사가 있는 미국에서 랜섬웨어의 피해가 엄청나기도 한데
이 랜섬웨어를 빠르게 퍼뜨리게 할수 있던 전파기술이 미국국가안보국인 NSA이 만든 이터널블루라는 기술이야
랜섬웨어라는건 워너크라이가 만든건데 퍼트리는기술이 미국국가안보국이 감시하려고 만든 해킹기술이 이용된거지..
랜섬웨어 사태, ‘괴물 프로그램’ 만든 미국 정보기관 원죄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94750.html
지난 주말 15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20만개 이상의 컴퓨터를 망가뜨린 최악의 랜섬웨어 공격 가해자를 찾기 위해 각국 수사기관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15일 현재 공격자의 윤곽은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랜섬웨어 유포에 결정적 역할을 한 프로그램을 개발한 자들은 누구인지 밝혀졌다. 바로 세계 최고의 감청 기술을 지닌 미국 국가안보국(NSA)이다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자체는 해커가 개발한 것인데, 피해가 순식간에 확산된 데는 감염을 매우 쉽게 만든 국가안보국의 기술이 동원됐다. 통상 악성코드는 이메일에 첨부된 파일이나 링크를 열면 피시를 감염시키는 기술을 쓴다. 하지만 이번에는 인터넷에 연결만 돼도 감염되는 획기적 기술이 사용됐다. 이는 국가안보국이 파일 공유 네트워크로 연결된 컴퓨터를 해킹하려고 개발한 ‘이터널 블루’라는 프로그램이 지닌 기술이다. 해커 그룹 ‘섀도 브로커스’는 지난달 이 프로그램을 훔쳐 온라인에 공개했다.
트위치가 서버관리에 좀 더 신경써줬음 좋겠다 예전에도 대충 관리하다가 서버해킹당하고 난리났잖아
그때 사용자들한테...손해배상 했었었나?
프갤 분들은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좆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