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가 뭔지...

검색조차 하지 말았으면... 하는 후회가 든다.


이렇게 리액트 때문에 괴롭고

리덕스 때문에 슬플줄을

그때는 몰랐다...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뭘 보더라도 리액트만 떠오른다.


웹을봐도

앱을봐도

윈폼을봐도...


머릿속엔 리액트님이라면... 어떻게 구현하셨을까

오로지 그 생각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