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인서울이라도 서연고 컴공은 딱히 스펙없어도 걍 학교 공부 열심히 하고 학점 3.5~4.0 유지하면 대기업 그냥 가고 인서울 마지노선 잡대들은 공부 뒤지게 하면서 자격증 수상경력 학점 ㅈㄴ게 따야 겨우 들어갈까 말까인데 아니 오히려 어떤 대기업은 대학만 보고 자르는데도 있다던데 수능 한번 못봤다고 인생 자체를 힘들게 하는건 너무 잔인하지 않냐...수능 보는 이유가 대학 차별되게 들어가서 물론 명문대일수록 배우는건 어렵지만 얼마나 노력했고 스펙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