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가는 부분:
최소한 프로그래밍(대단한게 아니라 예제 깨작거리는거라도) 하는 건 재밌는데 프로그래밍이 적성에 안맞는다는 거
이해 가는 부분:
쓸데 없이 쉽지 않은 과목들이 많다. 알고리즘이라고 해서 재밌을거 같은데 수학적 증명 같은거 막나옴
파일처리라고 해서 재밌을거 같은데 엄청난 이론들이 막나옴
이해 안가는 부분:
최소한 프로그래밍(대단한게 아니라 예제 깨작거리는거라도) 하는 건 재밌는데 프로그래밍이 적성에 안맞는다는 거
이해 가는 부분:
쓸데 없이 쉽지 않은 과목들이 많다. 알고리즘이라고 해서 재밌을거 같은데 수학적 증명 같은거 막나옴
파일처리라고 해서 재밌을거 같은데 엄청난 이론들이 막나옴
열심히 하지만 C, D를 맞는 현실을 경험
자퇴하는사람 시점 - 저런게 뭐가재밌지? (이해안감)
코딩은 누구나 다 함 - dc App
본인 대단한게 아니라 예제 깨작거리는거 수준이었고..대단한거 만드는 사람들 보면 자괴감
저도 학점만 좋은 벌레라 잘 앎 - dc App
성별이 두갠데 특정성별이라하면 ㅎㅎ
물론 예제 깨작거리는거 대부분 재밌어함.
깊어지면 못해먹겠다 이거지
근데 여자 특유의 섬세함으로 지식을 잘 흡수해서 존경스럽게 실력 좋은 사람도 종종 봄.
프로그래밍은 잘하는 사람은 학점이 낮기가 힘든학문이라고 느낌 저는
ㄴ머학원가서머함? - dc App
코딩을 재미없게 가르치니 그랗지 야 C로 입문하는데 어디서 재미를 느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