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맥등이들은 신성한 맥에 
무슨 망측한 윈도우냐는 개소리를 퍼붓는데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서 액티브엑스와
인터넷 익스플로어는 아직 떼놓을수 없는게 사실이다

윈도가 아예 필요없다는 맥등이는 부자라서 집사가 대신 
윈도우컴으로 할거 해주는 모양이다


부트캠프라는 것을 써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지나치게 건성으로 만들어서 

정말 꼭 필요한 것만 윈도우로 할수밖에 없게 되어 있고 


맥등이들이 윈도우를 디스할 때 대부분의 윈도 노트북에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거나 없는 기능들을 모든 윈도 노트북에서

반드시 발생하는것 마냥 착각하는데에 일조하고있다. 


이 병신같은 부트캠프를 써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1. CPU 사용률 100% 제어 불가, 유휴상태에서  발열 

2. 이유 없는 팬 고속 회전

3. 절전모드 -> 일어남 시 안일어남(강제 재부팅) 

4. 터치패드 드라이버 이유없는 튐현상 

 5. USB, 블루투스, 와이파이 이상(재부팅시 해결됨)  


이유는 아무도 모르지만 맥을 오래 사용한 사람들 중에 

저 다섯가지중에 하나도 안걸린 사람 찾아보면 

아무도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른 윈도우 노트북에서도 가끔 일어나는 일이지만

대부분 재부팅을 하거나 윈도우 재설치 시  해결되는 것이다 

물론 진짜 해결되지 않는 노트북들이 있는데

그런 노트북은 쌍욕먹고 3개월안에 반드시 리프레쉬가 나온다 



이렇게 부트캠프에 한번 데인 맥등이들은 좆같은 부트캠프를 지워버리지만

윈도우가 반드시 필요했던 맥등이들은 패러렐즈라는것을 결제하는데 


가상머신 하나 띄우는데 무려 9만9천원이다 

이것은 다음에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