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문제를 정의한다. 급진적인 해결책을 제안한다.비약적인 기술을 사용한다.요약: 마소는 수요와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고, 애플은 제품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구글은 존재하지 않는 문제에 초점을 맞춥니다.
문재인을 찍는다.
애플이 제품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음...
애플은 컵이나 변기를 좋아하지.
사람의 살결과 닿는 기기의 접점에 초점을 둔다는 식?
제품 vs 사용자의 상황이라면 애플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결과적으로 그 접점만 중요하기에 내부는 solid 하게 채워버린다는거지. ( 폐쇄성, 은닉화 )
잡스 : 고객은 지들이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애플 : 내가 옳다면 아무튼 옳은거다. 그러니까 걍 써.
어쨋든 사용자는 없네요 ㅋㅋ
구글은 사용자들이 원하는걸 심플하게 제공한 다음 그 뒤에서 사용자들의 사생활을 캐내지.
사용자가 없다면 사용자가 있을리 없잖아. ㅋㅋ 도로와 파도를 보는게 아니라 지평선과 수평선을 보는거지.
도로와 파도와 지평선과 수평선은 다 중력권에 있죠. 중력이 문제인입니다.
갈라져라 홍해야 ㅋㅋ
챙이 넓고 얇은 커피잔으로 커피를 마시면 입을 오무리지 않아도 넓게 스며들어오는 커피의 향이 좋음.
잔들은 저마다의 철학을 갖고 자신과 어울리는 음료를 이야기 하지 : )
그게 사물과 어떤 형태가 가진 논리라는거지.
보온병의 구조에 대해 생각해보면 꽤 재밌어. 보통 폴리싱된 알루미늄은 넓은 주파수 대역을 92% 정도 효율로 반사하고,
형태가 없는게 빛이고 소프트웨어입니다. 논리가 확룰통계를 대신 할 순 없죠.
금이나 황동같은 느낌의 노란색 반사면들은 노랑 보다 저주파의 주파수대역에서의 반사율이 95% 수준이고, 고주파수로 갈수록 떨어지거든.
논리가 형태고 형태가 논리라능. 그래서 소프트웨어에서도 '구조' 라는 말을 쓰는것
그렇다면 좀 더 효율 좋은 보온병은 내부 복사열을 밖으로 전달하지 않기 위해 금빛 금속으로 폴리싱하는쪽이 유리할꺼라 추측할 수 있는 것
그리고 그 외벽은 열전도율이 낮은 재질로 둘러싸야겠지. 현존하는 최고의 재료는 아마도 진공이나 에어로젤 같은것일텐데, 진공은 가공이 좀 귀찮고 파손시 쓸모없어지는 단점이 있겠지
문샷이 다시 추락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