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문제를 정의한다.

급진적인 해결책을 제안한다.

비약적인 기술을 사용한다.

요약: 마소는 수요와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고, 애플은 제품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구글은 존재하지 않는 문제에 초점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