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대가리 인증을 의미함
대체 int a랑 무슨 차이가...?
저거 그냥 int 받는 것보다 오버헤드 클텐데 - return 0;
어셈 한번 뽑아보고 싶은데 아마 그냥 똑같을 거 같음
근데 이거 윤성우 C++ 책에 졸라 많음...
저 타입은 int 타입 또는 int 타입으로 케스팅이 가능한 임시 객체를 가르킬수 있는 자료형
int 타입일 경우는 함수 호출시 사용된 파라미터의 자체의 주소값이 printValue의 인자로 넘겨지게 되고
int 타입으로 케스팅이 가능한 경우에는 int 타입의 임시 객체를 어딘가에 만들고 대입후에 해당 임시객체를 printValue의 인자로 넘기게 되고
int 를 값의 형태로 넘겨지게 되는것보다 오버헤드가 조금더 크다.
이유는, 실제 printValue의 함수에서는 int를 주소값 형태로 다루게 되어, a의 값을 사용할때는 간접 참조를 해야 함으로
일반 값으로 ( 간점참조없음 ) 할때보다 연산이 길어진다
그래서 C++의 함수객체는 값의 형태로 전달이 된다
ㅋㅋㅋㅋ 에휴
빡대가리 인증을 의미함
대체 int a랑 무슨 차이가...?
저거 그냥 int 받는 것보다 오버헤드 클텐데 - return 0;
어셈 한번 뽑아보고 싶은데 아마 그냥 똑같을 거 같음
근데 이거 윤성우 C++ 책에 졸라 많음...
저 타입은 int 타입 또는 int 타입으로 케스팅이 가능한 임시 객체를 가르킬수 있는 자료형
int 타입일 경우는 함수 호출시 사용된 파라미터의 자체의 주소값이 printValue의 인자로 넘겨지게 되고
int 타입으로 케스팅이 가능한 경우에는 int 타입의 임시 객체를 어딘가에 만들고 대입후에 해당 임시객체를 printValue의 인자로 넘기게 되고
int 를 값의 형태로 넘겨지게 되는것보다 오버헤드가 조금더 크다.
이유는, 실제 printValue의 함수에서는 int를 주소값 형태로 다루게 되어, a의 값을 사용할때는 간접 참조를 해야 함으로
일반 값으로 ( 간점참조없음 ) 할때보다 연산이 길어진다
그래서 C++의 함수객체는 값의 형태로 전달이 된다
ㅋㅋㅋ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