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외국어영역 60점 찍고 만점 받을려면 어찌해야하나 혼자 분석해보니까
1년걸린다는 결론이 나와서 울며 겨자먹기로 1년동안 매일 2시간씩 하니까 96점은 안정적으로 찍게 되던데
ㅂㄷㅂㄷ
파이썬 공부할때도 오일러문제들 한 50번째까지 혼자 풀고, 전세계에서 같은 문제 어떻게 풀었는지 싹 검색해서
제일 멋진거 정리해서 내가 다시 따라하는 식으로 한달하니깐 그제야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 짤 수 있게 됬는데
OOP 이런거도 좀 따라할만한 예시 좋은거 있음 좋겠다.
C++는 텐서플로 커널 튜닝하는 예제들 따라하면서 학습해야지
나는 죽어도 이렇게 공부 못하는데 너처럼 하는것도 장점 많으니까 걱정마 - 민소하게 더 민소민소하게!
저방식의 문제는 본인이 멍청한데 노력으로 카바친걸. 나중엔 까먹음 ㅡ,.ㅡ.. 와 다시 깨닿는데 7년걸림
크.. 난 내 꼴리는 것만 내 꼴리는 대로 코딩했었는데
나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좀 이건 당연한건데 왜 해? 그건 이러니까 이것만 보면 되겠네 이런식으로 하는 스타일이라서 저렇게 못함 ㅜㅠ - 민소하게 더 민소민소하게!
그냥 하고싶은것 이것저것했지 꾸준히 파는일있어도 그냥 재미로 했지 저렇게 하라하면 못할듯 - 민소하게 더 민소민소하게!
나도 대학와서는 내 꼴리는데로 막했는데. 체계적이지않아서 (일단 내가 하는 일의 근거라곤 내 촉뿐임) 사상누각이던데; 차라리 본문처럼 일단 꾹 참고 싹 따라한다음 꼴리는거 하는게 맞는거 같음.
OOP는 규모가 큰 프로그램을 짜보는 거 말고는 답 없음. 따라하기 어려울거임
적당히 큰 규모(그동안 해 왔던 것보다) + 자꾸 변하는 스펙
약간 익숙해지면 디자인 패턴 보면서 따라하면 될 듯
츄럴/ 그 조언 ㄳㄳ 답 없다 이거지? 지금 텐서플로 쪼물딱 거리게 생겨서 그거론 OOP 공부하긴 좀 부족해보이는데... 쓰불 내 평생의 숙원이였던 범용 몬테칼로 코드나 짜면서 학습해야겠다
OOP는 이론을 좀 배워야 감이 오는듯.. 어떤 부분을 어떻게 객체로 만드는게 좋은건지 - return 0;
코세 아조씨가 졸라 잘 설명해줬었음. 동일한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외부요소들을 배재한 추상적인거만 남겨서 함수화하고 그런 기능들을 계속 누적하다가 분열시켜야겠다 생각들때 세포분열 시키랬음.
저 추상화는 누가 강연할때 피카소 그림 설명하면서 이야기 해줬던건데 피카소의 그림이 진정 대단한건 고도의 추상화를 통해 사물들을 필수적인 요소들로만 표현해서라고. 그거보고 머리로는 알았는데... 이젠 몸으로 알때가 됬다고 생각함. 이전엔 oop가 뭔지도 아예 몰랐능뎅
전 OOP 학습 실전파입니다! 이론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