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론트 백단 구분도 못함;;
백단은 여전히 존나쉬움 특히 요즘 라라벨이랑 레일즈 만져봤는데 신세계임
프론트? SPA?
프론트로 치고들어오는거면 인정함 ㅇㅇ
주석달고, 수정하고, 수치 계산하고 그런 과정적인 경험들까지 다 재사용가능하게 만드는게 목표.
년수만 봐도 내공이 있을테니 다 구현가능하다는 자신감은 인정하는데. mvc모델 이후에나온 플럭스나 리듀스에 관한 개념만봐도 바뀐게 많다. 할배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할배밑에 프론트로 들어가는 상상을했는데 끔찍하다.
기술적으론 주로 주파수 분석 / 신호처리 관련 알고리즘들을 정리하고, 그를 통해 영상 압축, 인식, 음향 압축, 인식 같은 기술들을 꾸준히 파는 편이지.
프론트로 치면 react나 앵귤러로 뽑혀서 들갔는데 할배밑에 들어가니까 순수 javascript로 dom만 건들여서 화면 조작하라는 요구받고 자살충동느낄거같다 jquery도 쓰면 뺨맞겠지
할배는 무슨일 하냐 근데
니들이 신나하는 이슈들 그거 다 남이 떠먹여주는거 받아먹는거잖. 그건 원래 돈이 안됨.
의료 영상 장비 만드는 회사 CTO 로 있지~ 전자, 프로그래밍, 기계, 광학 설계를 함.
내 밑에 들어오면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머로 전락시켜 인력장사 하지 않는다~
할배는 얼마받는데
연봉은 억단위는 되고 지분은 25% 소유중이지.
나는 프론트 무시하는 백인데 할배는 프론트 더 무시해서 내가 프론트 편들잖아 지금
어차피 내 회사도 몇 개 차릴거라 중요하진 않다.
얌마 누군 프론트엔드 안했냐. 소시적에 다 하지.
9살때 프로그래밍 시작해서 베이직 넉달하고 어셈블리로 줄곧 달렸었는데. 언어가 중요하겠냐. 30가지는 다뤄봤다. OS, 플랫폼도 그이상.
할배 소시적이면 몇십년전일수도있지만 최소 2년전이라고 해도 할배가 아는 프론트는 지금 프론트라 많이 다를거라 장담한다.
ㅇㅇ 할배 고수니까 금방배우고 익히겟지
그래서 최근 2년 사이 만들어진 메이져급 어플이 뭐있는데?
적당히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무장한 것 말고 기술적으로 뭔가 특장점이 있는 어플 말야.
개발이 조금 더 편해졌다? 그렇겠지. 편하면 아무나 들어오지. 근데 내가 다루는 분야는 편하다가 장점인 그런 분야가 아니란거지.
남들이 못하는걸 해야 내 일자리가 안 뺏기는거 아니겠수?
메이져급 어플?? 이 아니라 2년사이에 새로운 기술이 뭐냐 묻는거겠지??
크롬으로 스타크래프트 돌리는거봄? 웹어셈블리로??
아니, 니가 달라졌다 달라졌다 해봐야 만들어지는건 그나물에 그밥이란 소리야. 과정이 조금 편하다지.
그리고 플랫폼이 중요한게 아니라, 개발자라면 자기의 프레임웍을 갖고 중무장해서 싸우는거잖아.
할배말 맞음 근데 프론트도 코드몽키들을 위한 기술만나오는게아니라 남들이 못하는걸 하는 기술도 나오고있음
웹어셈은 알고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그래봐야 자원 낭비지 뭐.
https://hackernoon.com/how-it-feels-to-learn-javascript-in-2016-d3a717dd577f요 글 심심하면 읽어보셈
솔까말 옛날에 떴다 죽은 RAD studio 로 FireMonkey 써도 단일 플랫폼에서 뚝딱뚝딱 윈도, osx 모바일용 어플 다 만들어짐.
할배 이야기해서 즐거웠고 마지막으로 후배 프로그래머를 위해서 조언하나해줘
난 자바스크립트 신봉자가 아니여 ㅋㅋ 2003년엔가 누가 부탁해서 쇼핑몰 한 달만에 뚝딱 만들고 웹은 시시해서 땔 치움.
프로그래머하면서 페라리 타는방법
나 여기다 똥글 많이 싸서 어지간한 소린 다 해댔는데,
아, 그런거? 그걸 하고 싶으면 신호처리를 깊이 파고 30대 중반까지 동료랑 협력사들을 모집한 다음 30대 후반에 창업하면 됨.
왜신호처리야? 비
신호처리라 라는 분야 안에서 주파수 분석도 한 가지 틀인데, 이게 되면 소리든 영상이든 압축기술이든 인식이든 마구잡이로 엮어서 자기 분야로 만들수 있음.
전공자라 더 친절해져야함
왜 나는 백에서 데이터사이언스쪽으로 가려고 생각했는데 왜 신호처리야
그러니까 시스템 트레이딩 같은것도 사실은 다 신호처리임.
신호처리 배우고싶으면 머신러닝 전처리과정에도 도움이되긴하겠지만..
데이터사이언스로 가려고 해도 뉴럴네트웍을 도입하는건 약간 뒷단이야 그 앞단이 필요하지.
신호처리 배우려면 어디서배워 할배한테배우면되?
ㅇㅇ 전처리가 전부라는생각에 머신러닝 공부도 일시정지함. 프로그래밍 더 깊게하려고 생각해보니까 내가원했던 공부가 신호처리였네
할배 쩐다
신호처리 강좌들 인터넷에서 보고 책 빌려보고 하다가 푸리에 변환이나 웨이블릿들 공부하고,
데이터 도메인에 있는 정보들을 주파수 도메인으로 옮겨서 보다 의미있는 정보들로 데이타를 가공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지.
사실 의미란 단어가 mean 이잖아. 이게 다른 말로 평균이거든.
만약 내가 친절했다 까칠했다 친절했다 까칠했다 변덕을 떤다면, 그건 친절하다고도 말하기 힘들고 까칠하다고도 말하기 힘든거잖아.
그럴때 평균을 내보면 음 뭐 보통이네. 이렇게 의미 부여가 되는거지. 그런 과정이 저주파수 추출이란거고, mean 이란 단어의 의미가 평균이란 뜻이기도 해.
신호처리라는게 실상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분야기 땜에. 물리랑 상당히 가까워. 다만 통계적인 방법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거지.
달리 20세기 최고의 알고리즘이 푸리에 변환인게 아님.
깊은 분야네 아 감도 안온다
할배
웅? 나 할배 아닌데
깊은 분야랄것도 없구.
니가 평소에 자주 보잖아.
수학적 사고와 프로그래밍적 사고가 결합된 아주 훌륭한 . 할배말대로 남들이못하는 분야인건 확실하네. 내가 하고싶은 분야에 구체화된 화신인것도 같고
jpeg 이니 mp3 니, h.265 같은 동영상 압축이니 하는것들...
이런거지. RGB 로 구성된 2D 이미지를 놓고 보면
피리부는사나이
점들의 집합이잖아? 그걸 시간 공간 위에 있는 데이타라고 해.
그니까 내가 OCR할때 이미지 자르고 계층만들고 하는 전처리단계가 머리아팠었는데 신호처리분야는 전처리를 위한 분야라는걸로 이해해도되? 이미지뿐만아니라 영상까지?
근데 사람들 눈은 R8G8B8 의 1677만색을 다 인식하지 못하니,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는 색상수만 추출해서 HSV 나 HSB 같이 비트를 줄인 이미지 공간으로 바꿔서 용량을 줄이지.
응 전처리 분야기도 하고, 그 전처리를 통해서 노이즈를 줄이면, 실상 신호의 직진성이 좋아져서 압축이 더 잘되게 되기 땜에
영상이든 소리든 노이즈를 죽이고 고효율로 압축까지 해버리게 되는거임.
그래서 이미지 -> 양자화 -> DCT ( 푸리에변환이랑 이론상 같은거임. 이산 코사인 변환 ) -> 허프만 코딩 -> 저장 하면 jpeg 압축이 되는거지.
그걸 해독할땐 역순으로 하게 되고 DCT 의 역변환인 IDCT 를 하게 되는거고 말야.
음
wav 파일을 똑같은 과정으로 하면 ( 양자화는 다르지만 ) mp3 가 되지.
전문적인 용어라 뜻은모르지만 어떤분야인지 이해는된다.
즉, 니가 말한것 처럼, 이미지 프로세싱의 전처리 단계에서,
할배 그럼
신호처리 강의 구글링하니까 딱히 뜨는건없는거같은데 추천하는 강의나 책있어? 스타터를 위한
기하 공간 보정을 하고( 요건 단순한 좌표 변환과 sub sampling 임 ), 노이즈 보정을 하고, 경계를 강화하고 하는데 있어서
주파수 분석이 쓰이지.
난 그냥 내가 생각하는대로 코딩해본 다음 논문 몇 편 보고 비교한 다음 끝냈음요. 따로 책 찾아보는 시간이 아까움.
할배 똑똑해서 가르치는데 취약하구나
nyquist frequency 나 sampling 관련 이론들은 개념적으로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좋은 정도.
아냐 잘 가르침. 책 권하라면 안읽어봐서 모르는거지.
할배 갤 출몰시간 어케되
어느정도 여러분야의 지식과 경험들이 쌓이고 그닥 까먹지 않는 타입이다 보니까...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최적해가 빨리 떠오르는 편이라.
나이키스트는 2배해줘야 제맛
딱히 어떤 학문을 공부할때 교육과정이 필요하진 않아.
ㅋㅋ 나이키스트 개념 자체가 주파수 하나를 표현해야 하다 보니까 pair 단위의 신호를 요구한다는거지. ( 위, 아래 )
당연한건데 왜 이론이라고 부르는지 의아하지만.
내 출몰시간은 랜덤임다. 궁금한게 있으면 cafe.daum.net/codeinside 에다 질문글 올리면 답변해줌.
그럼 마지막으로 조언하나 해줘
카페에 비밀글쓰기있나
비밀글 쓰기는 없고 나한테 카페쪽지나 메일 보낼수 있음요.
비밀 게시판 만들어주면 애들이 신나게 내 욕하겠지 ㅋㅋ
무슨 조언?
할배 할배라고 부르면 나야
할배 개고수느낌나서 내 개인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조언구할꺼라 카페쪽지보낼거임
그래서 여기 안씀 쪽지서바 할배
그냥 코세라고 부르면 됨.
내 카페 가면 내 글에서 내 아이디 누르고 쪽지 보내기 기능 있을꺼임.
까먹고 며칠 안볼때도 있으니 한 줄 글쓰는데다 쪽지보냈다고 하면 하루내에 봄 ㅋ
보냈어
아 근데 이게 채팅창처럼생겼는데 채팅은 아니구나
병신들이 정모하는 듯... ㅋㅋ
주석달고, 수정하고, 수치 계산하고 그런 과정적인 경험들까지 다 재사용가능하게 만드는게 목표.
년수만 봐도 내공이 있을테니 다 구현가능하다는 자신감은 인정하는데. mvc모델 이후에나온 플럭스나 리듀스에 관한 개념만봐도 바뀐게 많다. 할배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할배밑에 프론트로 들어가는 상상을했는데 끔찍하다.
기술적으론 주로 주파수 분석 / 신호처리 관련 알고리즘들을 정리하고, 그를 통해 영상 압축, 인식, 음향 압축, 인식 같은 기술들을 꾸준히 파는 편이지.
프론트로 치면 react나 앵귤러로 뽑혀서 들갔는데 할배밑에 들어가니까 순수 javascript로 dom만 건들여서 화면 조작하라는 요구받고 자살충동느낄거같다 jquery도 쓰면 뺨맞겠지
할배는 무슨일 하냐 근데
니들이 신나하는 이슈들 그거 다 남이 떠먹여주는거 받아먹는거잖. 그건 원래 돈이 안됨.
의료 영상 장비 만드는 회사 CTO 로 있지~ 전자, 프로그래밍, 기계, 광학 설계를 함.
내 밑에 들어오면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머로 전락시켜 인력장사 하지 않는다~
할배는 얼마받는데
연봉은 억단위는 되고 지분은 25% 소유중이지.
나는 프론트 무시하는 백인데 할배는 프론트 더 무시해서 내가 프론트 편들잖아 지금
어차피 내 회사도 몇 개 차릴거라 중요하진 않다.
얌마 누군 프론트엔드 안했냐. 소시적에 다 하지.
9살때 프로그래밍 시작해서 베이직 넉달하고 어셈블리로 줄곧 달렸었는데. 언어가 중요하겠냐. 30가지는 다뤄봤다. OS, 플랫폼도 그이상.
할배 소시적이면 몇십년전일수도있지만 최소 2년전이라고 해도 할배가 아는 프론트는 지금 프론트라 많이 다를거라 장담한다.
ㅇㅇ 할배 고수니까 금방배우고 익히겟지
그래서 최근 2년 사이 만들어진 메이져급 어플이 뭐있는데?
적당히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무장한 것 말고 기술적으로 뭔가 특장점이 있는 어플 말야.
개발이 조금 더 편해졌다? 그렇겠지. 편하면 아무나 들어오지. 근데 내가 다루는 분야는 편하다가 장점인 그런 분야가 아니란거지.
남들이 못하는걸 해야 내 일자리가 안 뺏기는거 아니겠수?
메이져급 어플?? 이 아니라 2년사이에 새로운 기술이 뭐냐 묻는거겠지??
크롬으로 스타크래프트 돌리는거봄? 웹어셈블리로??
아니, 니가 달라졌다 달라졌다 해봐야 만들어지는건 그나물에 그밥이란 소리야. 과정이 조금 편하다지.
그리고 플랫폼이 중요한게 아니라, 개발자라면 자기의 프레임웍을 갖고 중무장해서 싸우는거잖아.
할배말 맞음 근데 프론트도 코드몽키들을 위한 기술만나오는게아니라 남들이 못하는걸 하는 기술도 나오고있음
웹어셈은 알고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그래봐야 자원 낭비지 뭐.
https://hackernoon.com/how-it-feels-to-learn-javascript-in-2016-d3a717dd577f
요 글 심심하면 읽어보셈
솔까말 옛날에 떴다 죽은 RAD studio 로 FireMonkey 써도 단일 플랫폼에서 뚝딱뚝딱 윈도, osx 모바일용 어플 다 만들어짐.
할배 이야기해서 즐거웠고 마지막으로 후배 프로그래머를 위해서 조언하나해줘
난 자바스크립트 신봉자가 아니여 ㅋㅋ 2003년엔가 누가 부탁해서 쇼핑몰 한 달만에 뚝딱 만들고 웹은 시시해서 땔 치움.
프로그래머하면서 페라리 타는방법
나 여기다 똥글 많이 싸서 어지간한 소린 다 해댔는데,
아, 그런거? 그걸 하고 싶으면 신호처리를 깊이 파고 30대 중반까지 동료랑 협력사들을 모집한 다음 30대 후반에 창업하면 됨.
왜신호처리야? 비
신호처리라 라는 분야 안에서 주파수 분석도 한 가지 틀인데, 이게 되면 소리든 영상이든 압축기술이든 인식이든 마구잡이로 엮어서 자기 분야로 만들수 있음.
전공자라 더 친절해져야함
왜 나는 백에서 데이터사이언스쪽으로 가려고 생각했는데 왜 신호처리야
그러니까 시스템 트레이딩 같은것도 사실은 다 신호처리임.
신호처리 배우고싶으면 머신러닝 전처리과정에도 도움이되긴하겠지만..
데이터사이언스로 가려고 해도 뉴럴네트웍을 도입하는건 약간 뒷단이야 그 앞단이 필요하지.
신호처리 배우려면 어디서배워 할배한테배우면되?
ㅇㅇ 전처리가 전부라는생각에 머신러닝 공부도 일시정지함. 프로그래밍 더 깊게하려고 생각해보니까 내가원했던 공부가 신호처리였네
할배 쩐다
신호처리 강좌들 인터넷에서 보고 책 빌려보고 하다가 푸리에 변환이나 웨이블릿들 공부하고,
데이터 도메인에 있는 정보들을 주파수 도메인으로 옮겨서 보다 의미있는 정보들로 데이타를 가공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지.
사실 의미란 단어가 mean 이잖아. 이게 다른 말로 평균이거든.
만약 내가 친절했다 까칠했다 친절했다 까칠했다 변덕을 떤다면, 그건 친절하다고도 말하기 힘들고 까칠하다고도 말하기 힘든거잖아.
그럴때 평균을 내보면 음 뭐 보통이네. 이렇게 의미 부여가 되는거지. 그런 과정이 저주파수 추출이란거고, mean 이란 단어의 의미가 평균이란 뜻이기도 해.
신호처리라는게 실상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분야기 땜에. 물리랑 상당히 가까워. 다만 통계적인 방법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거지.
달리 20세기 최고의 알고리즘이 푸리에 변환인게 아님.
깊은 분야네 아 감도 안온다
할배
웅? 나 할배 아닌데
깊은 분야랄것도 없구.
니가 평소에 자주 보잖아.
수학적 사고와 프로그래밍적 사고가 결합된 아주 훌륭한 . 할배말대로 남들이못하는 분야인건 확실하네. 내가 하고싶은 분야에 구체화된 화신인것도 같고
jpeg 이니 mp3 니, h.265 같은 동영상 압축이니 하는것들...
이런거지. RGB 로 구성된 2D 이미지를 놓고 보면
피리부는사나이
점들의 집합이잖아? 그걸 시간 공간 위에 있는 데이타라고 해.
그니까 내가 OCR할때 이미지 자르고 계층만들고 하는 전처리단계가 머리아팠었는데 신호처리분야는 전처리를 위한 분야라는걸로 이해해도되? 이미지뿐만아니라 영상까지?
근데 사람들 눈은 R8G8B8 의 1677만색을 다 인식하지 못하니,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는 색상수만 추출해서 HSV 나 HSB 같이 비트를 줄인 이미지 공간으로 바꿔서 용량을 줄이지.
응 전처리 분야기도 하고, 그 전처리를 통해서 노이즈를 줄이면, 실상 신호의 직진성이 좋아져서 압축이 더 잘되게 되기 땜에
영상이든 소리든 노이즈를 죽이고 고효율로 압축까지 해버리게 되는거임.
그래서 이미지 -> 양자화 -> DCT ( 푸리에변환이랑 이론상 같은거임. 이산 코사인 변환 ) -> 허프만 코딩 -> 저장 하면 jpeg 압축이 되는거지.
그걸 해독할땐 역순으로 하게 되고 DCT 의 역변환인 IDCT 를 하게 되는거고 말야.
음
wav 파일을 똑같은 과정으로 하면 ( 양자화는 다르지만 ) mp3 가 되지.
전문적인 용어라 뜻은모르지만 어떤분야인지 이해는된다.
즉, 니가 말한것 처럼, 이미지 프로세싱의 전처리 단계에서,
할배 그럼
신호처리 강의 구글링하니까 딱히 뜨는건없는거같은데 추천하는 강의나 책있어? 스타터를 위한
기하 공간 보정을 하고( 요건 단순한 좌표 변환과 sub sampling 임 ), 노이즈 보정을 하고, 경계를 강화하고 하는데 있어서
주파수 분석이 쓰이지.
난 그냥 내가 생각하는대로 코딩해본 다음 논문 몇 편 보고 비교한 다음 끝냈음요. 따로 책 찾아보는 시간이 아까움.
할배 똑똑해서 가르치는데 취약하구나
nyquist frequency 나 sampling 관련 이론들은 개념적으로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좋은 정도.
아냐 잘 가르침. 책 권하라면 안읽어봐서 모르는거지.
할배 갤 출몰시간 어케되
어느정도 여러분야의 지식과 경험들이 쌓이고 그닥 까먹지 않는 타입이다 보니까...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최적해가 빨리 떠오르는 편이라.
나이키스트는 2배해줘야 제맛
딱히 어떤 학문을 공부할때 교육과정이 필요하진 않아.
ㅋㅋ 나이키스트 개념 자체가 주파수 하나를 표현해야 하다 보니까 pair 단위의 신호를 요구한다는거지. ( 위, 아래 )
당연한건데 왜 이론이라고 부르는지 의아하지만.
내 출몰시간은 랜덤임다. 궁금한게 있으면 cafe.daum.net/codeinside 에다 질문글 올리면 답변해줌.
할배
그럼 마지막으로 조언하나 해줘
카페에 비밀글쓰기있나
비밀글 쓰기는 없고 나한테 카페쪽지나 메일 보낼수 있음요.
비밀 게시판 만들어주면 애들이 신나게 내 욕하겠지 ㅋㅋ
무슨 조언?
할배 할배라고 부르면 나야
할배 개고수느낌나서 내 개인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조언구할꺼라 카페쪽지보낼거임
그래서 여기 안씀 쪽지서바 할배
그냥 코세라고 부르면 됨.
내 카페 가면 내 글에서 내 아이디 누르고 쪽지 보내기 기능 있을꺼임.
까먹고 며칠 안볼때도 있으니 한 줄 글쓰는데다 쪽지보냈다고 하면 하루내에 봄 ㅋ
보냈어
아 근데 이게 채팅창처럼생겼는데 채팅은 아니구나
병신들이 정모하는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