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소녀상 지킴이' 대학생 김샘씨(25)가 2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집시법, 주거침입 혐의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뒤 법원 앞에서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김지철 부장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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