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학원다닌다고 하면 2학기 신청한 학점은 출석안해도 인정해준다는데
월 40 주는데다가 시설괜찮은거 같고 덤으로 공부도 하는데 남은 학기도 안나와도 된다니 개이득 아님?
강사질은 알바아니고 교육은 어차피 c,c++,java 안드로이드 정도 아님? 이미 다 아는거지만 걍 복습차원에서 돌릴려고
지금 포폴낼것도 딱히 없는데 여기서 만들어가지고 취업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어때?
학교에서 학원다닌다고 하면 2학기 신청한 학점은 출석안해도 인정해준다는데
월 40 주는데다가 시설괜찮은거 같고 덤으로 공부도 하는데 남은 학기도 안나와도 된다니 개이득 아님?
강사질은 알바아니고 교육은 어차피 c,c++,java 안드로이드 정도 아님? 이미 다 아는거지만 걍 복습차원에서 돌릴려고
지금 포폴낼것도 딱히 없는데 여기서 만들어가지고 취업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어때?
무슨 학원다니는데 학점을 인정해주냐 지잡대임?
지거국이하 지잡대면 국비 괜찮은데 가면 좋다고 생각한다
ㄴ 나도 모르는데 취업계인듯
ㄴ 괜찮은데는 어떻게 판별하냐 난 지거국 다니는데 서울로 가야됨?
국비에서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젤 중요하다고생각함 의지박약 인생패배자들 몰려와서 좀비마냥 시간떼우러 오는애들 많은반 걸리면 개좆된다
지거국이면 걍 졸업생선배들한테 물어보지
지거국인데 졸업하고 취업안되서 학원가는 사람들도 봐씀...
대체 전공자가 왜 학원을 가는가..
제 생각엔 평소엔 이력서에 안넣고 필요해지면 넣을 수 있으니 조타고생각함
학교4년다녀서 졸업장만 딴다고 기업에서 뽑아주냐 학교다니면서 공부착실히하고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한 취준도 하고 그래야지
그리고 지거국이면 머가리 ㅎㅌㅊ도 아니고 선배라인도 빵빵한데 학연뒀다 뭐하냐 이럴때 쓰는거지
말만 지거국이지 어차피 나오면 백수지 그쪽동네에서나 장사꾼들이 주변에 모여서 괜찬아 괜찬아 해주니까 진짜 괜찬은줄 아는 멍청이겠지 드넓은 대지에 우물안 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