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기 충남에서 만년 2등인 학교에서 실제 본 이야기임. 어느정도 뇌피셜도 섞였으니 알아서 거를것



대학교 졸업을 하고 난 직후에는 학생때 인턴 경험도 있겠다 졸프도 있겠다 4년제 국립도 나왔으니 당연히 취직 될거라는 마음에 회사에 지원서를 냄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떨어짐... 한두번은 그냥 그럴수 있지. 요즘 취업란이라는데 하면서 넘어감....


한두번이 세네번이되고.... 한달이 두달... 세달로 넘어가게 되면 조금씩 조바심이 들기 시작함


그러다가 3달이 넘어가게 되면 집에서는 취업하라 난리고... 취업은 안되고... 취업시기가 지나가게됨


그런데 그러면서도 그래도 4년제 나왔고 월 200이상은 받아야 살지 않겠냐는 생각때문에 별로 환경 안좋은곳에는 원서를 넣지 못함. 집안 눈치도 보이고

그렇게 계속 고민하다가 눈을 낮춰보아도 계속해서 떨어짐. 왜냐면 졸업한지 몇개월이나 됐는데도 취업 못하고 있었으니....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면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학원에 눈을 돌리게 됨. 최소한 학원을 가면 그동안 준비할 시간도 생기고 시간이 비지 않으니까

학원을 가면 취업 알선.....을 해주기도 하고 플젝도 어찌되었던 만들고 지식을 다시한번 확인도 가능하니까


내가 그 사람에게 물어봤던게 4년제 나와서 이력서에 학원 들어가면 회사에서 안좋게 보지 않겠냐고... 왜 이력서에 넣냐고...

그의 대답은 그러면 그 시간에 뭐했냐고 물어보면 할말이 없기 때문에 넣어야 된다. 였음



그렇게 학원을 가서 취업이 되긴 했는데 들어보니 환경이 완전 쓰래기에 사람들도 안좋고 몇달 이내에 퇴사한 사람이 3명이나 있는 회사에 취업되서 나올생각 하고 있는거같음



내가 본 사람들 이야기라 실제로는 다를 수 있겠지만 이런 이유로 국비 가는 사람들도 존재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