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해서 되겠냐? 이런거 누가 쓰기나 하겠어?
개나소나 다 하는데 되겠냐?
이런 생각은 걸림돌임.
사업은 원래 질러보고 난 뒤에 답이 나오는 거임
처음부터 완벽해 보이는 사업은 없음
생각하는 것을 실천에 옮겨서 다 질러봐야 됨.
주변에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들 보면
'그 사업이 되겠냐? ㅂㅅ' 이라고 취급한 사업을 실제로 성공시킨 경우도 있음
단, 전제는 사업이 망해도 자기가 먹고 살 정도는 남아 있어야 함.
결국 빈인빈 부익부로 귀결되는건가?
물론 돈 많으면 이것저것 지르겠지만 단 한 번의 기회라면 신중해야하는건 어쩔 수가 없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