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잘 안다고 마음 속에서 거만함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순간

새로운 문제로 가차없이 겸손하게 만들어 주시지

늘 겸손한 마음으로 수도하듯이 문제를 정성껏 공양해 올려야 함

안그러면 알고신께서 노하셔서 그동안 수양했던 게 다 물거품이 되게 해버리신다구!
퀸세정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