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잘 안다고 마음 속에서 거만함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순간
새로운 문제로 가차없이 겸손하게 만들어 주시지
늘 겸손한 마음으로 수도하듯이 문제를 정성껏 공양해 올려야 함
안그러면 알고신께서 노하셔서 그동안 수양했던 게 다 물거품이 되게 해버리신다구!
새로운 문제로 가차없이 겸손하게 만들어 주시지
늘 겸손한 마음으로 수도하듯이 문제를 정성껏 공양해 올려야 함
안그러면 알고신께서 노하셔서 그동안 수양했던 게 다 물거품이 되게 해버리신다구!
퀸세정은 사랑입니다!!!
ㄹㅇ 인게 공부하면 할수록 부족한걸 느끼게 해주는것 같다. 웹 개발같은걸로 갔으면 삐까 뻔쩍하게 사이트만들면서 오는 뿌듯함에 취해서 저런기분 못느낄듯 - 민소하게 더 민소민소하게!
ㄴ 정말 다른 분야의 신은 거짓 신, 적 그리스도이시다. 오로지 알고신만이 유일신이심
짜릿해
늘 새로워
ㄴ 늘 새롭고 늘 부서지고 깨지지. 그러면서 알고신님은 진리를 담을 그릇을 빚어내심
이 분 최근에 수학갤에서 많이 본거 같음.
풀면 풀수록 욕나오는 게 알고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