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C++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어느정도 비슷한 종류의 기능(기능 자체는 다르지만 비슷한 계열. 예를 들면 삼각함수와 루트처럼 과정은 다르지만 계산을 하는 기능.)들을 함수별로 작성이 되어있고 통합하는 과정에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1. 기능마다 파일이 다른 클래스를 만들고 해당되는 C++파일을 작성한다.
2. 하나의 파일에 여러 클래스를 작성하고 하나의 C++ 파일을 작성한다.
3. 한 클래스에 몰아서 넣고 하나의 C++파일을 작성한다.
항상 기능 구현 자체에서는 심하게 고민하지 않는데 디자인 패턴 같은데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네용.
어느정도 비슷한 종류의 기능(기능 자체는 다르지만 비슷한 계열. 예를 들면 삼각함수와 루트처럼 과정은 다르지만 계산을 하는 기능.)들을 함수별로 작성이 되어있고 통합하는 과정에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1. 기능마다 파일이 다른 클래스를 만들고 해당되는 C++파일을 작성한다.
2. 하나의 파일에 여러 클래스를 작성하고 하나의 C++ 파일을 작성한다.
3. 한 클래스에 몰아서 넣고 하나의 C++파일을 작성한다.
항상 기능 구현 자체에서는 심하게 고민하지 않는데 디자인 패턴 같은데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네용.
c++파일이 cpp파일을 말하는건가? 나같으면 분리할거같은데 - 164260의 휘발성 계정
헤더 구현 클래스마다 전부 분리 - 164260의 휘발성 계정
넹. cpp파일여
일단 1번방향대로 가야겠군요
보통은 자바랑 비슷하게 한 클래스당 헤더 파일 하나, 소스 파일 하나, 두 파일 이름은 클래스의 이름이랑 똑같이 하는게 컨벤션입니다만, 특별한 이유가 있거나 가독성이 더 좋을 것 같다면 굳이 따를 필요는 없죵
조는 헤더에 다 때려박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