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나 c++을 싫어하면서 c계열 신텍스인 자바를 좋아함.


대표적인 이유는

오에스 바닥 레벨에 접근하는 게 두렵 거든.

뉴비라 어렵고 싫은 게 당연한데

꿀 발라 놓은 자바 교제를 보면 그런 거 몰라도

뭔가 꼼지락꼼지락 나오 거든

그래서 자바만 하게 되지.

자바만 하려는 애들은
제너럴 머신 개념이 부담 스러운 거야.

데이터가 버스를 타고 메모리 여행하는 흐름과

메모리에서 시피유로 전달 되고 어떻게 연산되는지

알려면 수학보다 더 싫은 어셈블리의 개념을 알아야 하거든.

거기에 컴파일과 링킹등 코딩 이후에 알아야 하는 것들이 그냥 싫은 거지 ㅇㅇ

이런 복합적인 개념을 알아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터\"에 \"포\"만 나와도 난리가 나면서 욕하기 시작하지 ㅋㅋ

인스턴스(변수)에 접근하는  \".\" 오퍼레이터는 메모리에 액세스 방법을 구분하는 기호인데

이런 의미는 모르고

자바에서는 그냥 생성된 인스턴스에 쩜 찍어서
프로퍼티나 메소드 접근하면 돼긔~~~
정도로 끝난 다는 거야.

자바 교제도 오오피를 설명할 때 이전 c에서 넘어왔던 구조까지 설명하면 힘드니(자바의 경쟁력이 떨어지니)
오오피 설명할 때

오리오리 꽥꽥~~~ 자동차는 탈것 부릉부릉

식의 한국사람에게 맞지 않는 비유로 학습시키고 있지.

c프로그래머에게 오오피는

요구 사항의 추상화를 통해 코딩의 효율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코딩 테크닉일 뿐이 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