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터넷 가입할 때 꺼림직해서 예전에 김민수란 가명 쓸 때도 있었다.


그리고 내 본명과 같은 사람 모이라는 다음 카페 만든 적도 있었다.


생각해보니 내 동명이인 카페 경험을 바탕으로 동명이인 모아서 생기는 각종 에피쏘드 모은 영화 만들면 좋겠다고 일기에 썼던 적도 있는 것 같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다.


복제인간 이야기 에쓰에프 소설은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