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온도 0도 에 대해 생각중.
엔트로피가 0에 수렴되는 절대온도 0에서 위상을 조금 뒤틀면 마이너스 온도 즉, 초고온으로 연결되잖아?
로우레벨로 끝까지 가고 하이레벨로 끝까지 가면 결국 되감아나갈거라는 감각이다.
개념적으로 비선형이란거지.
절대온도 0도 에 대해 생각중.
엔트로피가 0에 수렴되는 절대온도 0에서 위상을 조금 뒤틀면 마이너스 온도 즉, 초고온으로 연결되잖아?
로우레벨로 끝까지 가고 하이레벨로 끝까지 가면 결국 되감아나갈거라는 감각이다.
개념적으로 비선형이란거지.
로우레벨엔 끝이 있는데 하이레벨엔 끝이 없을거 같기도..
ㅋㅋ 전 티타임 그 코세님이 저번에 다방이라고 표현하셔서 그랬던거에요.
대전까지 갈려면 담주에 가능할듯 ㅜㅜ 한번 가보는거도 괜찮은거 같지만
얘는 무슨 과대망상있냐?
아무 단어나 다 붙여버리네ㅋㅋㅋ
내가 생각하기에, 어떤 것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어려운 개념도 쉬운 단어로 간결하게 표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함.
쉬운 개념도 어렵고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사람 극혐
내 참 이 글에 무슨 은유가 쓰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