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 <- 전자/기계공학 <- 로우레벨 프로그래밍( logic = instruction, I/O, boolean( bitwise / SIMD ) )

<- ... ->

하이레벨 프로그래밍( map, filter, reduce ) -> 데이터 공학 -> 사물의 이치 =


모든 영역을 흐르고 있는것은 단순하기에 명쾌한 논리와 그것을 운용하는 철학,

그런 것들을 표현하기에 익숙한 도구는 수학


top->down / bottom->up 은 소조냐 조각이냐일 뿐.

강체를 다루는 사람은 bottom->up 이 적합하고

연체를 다루는 사람은 top->down 이 적합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