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 <- 전자/기계공학 <- 로우레벨 프로그래밍( logic = instruction, I/O, boolean( bitwise / SIMD ) )
<- ... ->
하이레벨 프로그래밍( map, filter, reduce ) -> 데이터 공학 -> 사물의 이치 =
모든 영역을 흐르고 있는것은 단순하기에 명쾌한 논리와 그것을 운용하는 철학,
그런 것들을 표현하기에 익숙한 도구는 수학
top->down / bottom->up 은 소조냐 조각이냐일 뿐.
강체를 다루는 사람은 bottom->up 이 적합하고
연체를 다루는 사람은 top->down 이 적합할 수 있겠다.
강체랑 연체가 뭐죠?
rigid body 가 강체임. 대부분 풀리지 않은 문제는 논리적으로 강체로 인식되기 때문에 풀다 ( solve ) 라는 단어를 쓰는 것.
solute 가 용질임.
전 아래쪽부터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데 top-down이 익숙한...
top 위에도 top 이 있고 bottom 아래에도 bottom 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학습과정에선 middle 에서 들락 날락 거리는 정도라고 보여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