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이후에도 스펙을 쌓아서 이직을 노립니다.

4천받고있는 중에 5천주는 회사로 합격이 내정되면
다니던 회사에는 연봉협상으로 6천을 부릅니다

원래 회사에서 콜하면 그대로 6천받으면서 7~8천 주는데로 이직준비를 하고
거절하면 때려치고 5천주는데 가서 6~7천 주는데로 이직준비ㅇㅇ

참쉽죠?ㅇㅇ

번외) 단타 보너스편
한창 바빠보이는 시즌을 틈타
야근에 지쳐 피곤하다는 핑계로 연차를 통보하고 1~2주정도를 지릅니다.

이때 정 인력이 없고 시급한 상황이면 수당을 많이 챙겨줄테니 오라고 할겁니다
그럼 평소 받던 일당의 10배를 부릅니다. 회사가 수락하면 수당을 두둑히 챙겨서 오피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