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침에 눈 뜨고 0ms 딱 보자마자


"포기해야하나?"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포기하기 직전이 가장 성공하기 좋은 타이밍


파스칼로 첫 시도를 하고,


C로 두 번째 시도를 했으나


개망했고, 결국에는 C++이라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


0ms를 만들었음.


로우레벨, 정말 강력하다는 것을 느낀다.


결론 : 나는 아무튼 C#이 좋음.